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 예장통합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용인에 뿔났다
'총회 헌법 수호를 위한 예장 목회자 대회' 현장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8.09.04 19:04

[뉴스앤조이-경소영 PD]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 1~2층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목회자들로 꽉 찼다. 신학생부터 원로목사까지 약 900명이 모였다.

총회 재판국은 8월 7일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 청빙이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명성교회 세습을 용인한 것이다. 예장통합 목회자들은 "명성교회 세습은 총회와 헌법을 무시한 불법적 행위"라고 입을 모았다.

'총회 헌법 수호를 위한 예장 목회자 대회' 현장과 목회자들의 명성교회 세습 비판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세습금지법까지 손대는 예장통합 헌법위 세습금지법까지 손대는 예장통합 헌법위
line "헌법 역행한 명성교회 판결, 세상 비웃음거리 된 교단"
line 신학생부터 원로까지…예장통합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규탄 신학생부터 원로까지…예장통합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규탄
line "명성교회 세습 인정 판결, 선교사 자부심을 수치로 바꿔"
line "명성교회 비리·비위 의혹 수사해 달라"
line "명성교회 불법 세습, 하나님에 대한 도발·만행"
line 명성교회, 총회서 '홍보전' 예정 명성교회, 총회서 '홍보전' 예정
line 미자립 교회 목사가 일간지에 '명성교회 비판 말라' 광고 미자립 교회 목사가 일간지에 '명성교회 비판 말라' 광고
line 세습 비판했다고 성가대서 '제명'된 명성교회 집사 세습 비판했다고 성가대서 '제명'된 명성교회 집사

추천기사

line 총회 재판국 "명성교회가 예장통합 소속인 이상 세습금지법 지킬 의무·책임 있어" 총회 재판국
line 염치를 잃어버린 명성교회에게 염치를 잃어버린 명성교회에게
line 인도 기독교의 자립과 일치를 구현한 20세기 전반 아시아 기독교의 얼굴 인도 기독교의 자립과 일치를 구현한 20세기 전반 아시아 기독교의 얼굴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