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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3]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당선
예장개혁 출신 첫 부총회장
  •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 승인 2019.09.23 18:34

소강석 목사(왼쪽 세 번째)가 예장합동 104회 총회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지난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김종준 목사(왼쪽 네 번째)는 총회장에 추대됐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김종준 총회장) 부총회장에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소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출신으로, 예장합동 사상 최초로 예장개혁 출신 부총회장이 됐다.

총회장에는 103회기 부총회장을 지낸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추대됐다. 투표로 진행된 장로부총회장, 부서기, 부회계 선거에서는 각각 윤선율 장로(대흥교회), 김한성 목사(성산교회), 박석만 장로(화성중앙교회)가 당선됐다.

다음은 104회기 총회 임원 명단.

△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목사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장로부총회장 윤선율 장로(대흥교회) △서기 정창수 목사(산돌교회) △부서기 김한성 목사(성산교회)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양정교회)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사천교회) △회계 이영구 장로(서현교회) △부회계 박석만 장로(화성중앙교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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