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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앤조이>를 연구해 주신다니요
예장합동·예장합신 부산노회의 '<뉴스앤조이> 신학적 연구' 헌의
  • 장명성 기자 (dpxadonai@newsnjoy.or.kr)
  • 승인 2019.08.01 10:29

[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뉴스앤조이>가 '신학적 연구 대상'이 되게 생겼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이승희 총회장)과 합신(예장합신·홍동필 총회장) 부산노회가 올해 4월 정기회에서 '<뉴스앤조이>에 대한 신학적 연구'를 총회에 헌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앤조이>를 연구 대상으로 지목한 이유를 묻기 위해 각 교단 부산노회 임원에게 연락했다. 예장합동 부산노회 장호익 부노회장은 "<뉴스앤조이> 기사는 기성 교회를 늘 비판하는 논조였다. 동성애에 대한 교회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적대적이다"고 했다. 예장합신 부산노회 배경훈 서기는 교계가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성경적 잣대로 비판해야 하는데, <뉴스앤조이>는 인간적 기준으로 교회 일을 바라본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는 어쩌다 연구 대상이 됐을까. 영상으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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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이민재 2019-08-01 13:14:50

    뭔 소리래? 개신교가 자정능력이 있었으면 뉴스앤조이도 이런 일 안 해요. 저도 뉴스앤조이 기사를 보면 너무 슬프고 절망스러워서 기독교인인 것이 부끄러워져요. 뉴스앤조이는 늘 제 마음을 아프게 하지요. 그런데 어떡하나요? 교회의 타락은 현실인데! 세월호 사건 때 선원들은 학생들에게 제자리에 있으라고 했지요. 그거 잘못이잖아요. 사고가 나면 사고가 났다고 알려야 하잖아요. 사고 낸 사람은 뻔뻔하게 목회 잘 하고, 사고 났다고 소리치는 사람은 욕먹는게 당연한가요? 목사님들, 솔직히 성도들을 개돼지로 여기는거죠? 하나님이 보고계셔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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