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 황금알을 낳는 명성교회
서울동남노회 전 노회장 심재선 목사 설교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8.11.21 20:12

[뉴스앤조이-경소영 PD] 11월 20일 명성교회에서 열린 '서울동남노회 화합을 위한 기도회'에서 전 노회장 심재선 목사(희락교회)가 설교자로 나섰다. 설교하는 약 40분간 심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을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 갔다.

심 목사는 세습방지법을 제정하기 전에는 세습이 미덕이었는데, 지금은 세습한 목사가 범죄자가 되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세습방지법은 절대 진리가 아니므로 언제든 바뀔 수 있다며, 법을 융통성 있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심 목사의 생생한 음성이 담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명성교회는 알 잘 낳는 교회, '사소한 일'로 다투지 말아야"
line 명성교회 세습 1년, "핵심은 돈" 명성교회 세습 1년,
line 명성교회 세습 1주년…"김하나 목사, 지금이라도 사임하라" 명성교회 세습 1주년…
line 명성교회 사태로 서울동남노회 둘로 쪼개질 듯 명성교회 사태로 서울동남노회 둘로 쪼개질 듯
line 서울동남노회 '밀실 회의', 기자들 강제로 내쫓아 서울동남노회 '밀실 회의', 기자들 강제로 내쫓아
line 서울동남노회 명의로 명성교회 대변하는 메시지 발송 서울동남노회 명의로 명성교회 대변하는 메시지 발송
line 배덕만 교수 "먹음직·보암직하니까 교회 물려주는 것" 배덕만 교수
line [교단 총회 톡 쏘다!①] 명성교회 세습에 대하여 [교단 총회 톡 쏘다!①] 명성교회 세습에 대하여
line [영상] "명성교회 죽이려는 악한 세력에 맞서야" [영상]

추천기사

line 총회 재판국 "명성교회가 예장통합 소속인 이상 세습금지법 지킬 의무·책임 있어" 총회 재판국
line 염치를 잃어버린 명성교회에게 염치를 잃어버린 명성교회에게
line 인도 기독교의 자립과 일치를 구현한 20세기 전반 아시아 기독교의 얼굴 인도 기독교의 자립과 일치를 구현한 20세기 전반 아시아 기독교의 얼굴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