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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명성교회 죽이려는 악한 세력에 맞서야"
김삼환 목사 새벽 예배 설교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8.09.13 19:51

[뉴스앤조이-경소영 PD] 김삼환 목사가 명성교회 세습 반대하는 교인을 악한 세력으로 규정했다. 김 목사는 "악한 인간들이 우리 식구 다 죽이고 교회를 다 없애 버리려고 한다"며, 이제 물러설 수 없다고 말했다. "복수하면 안 되지만 그들을 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명성교회 9월 13일 새벽 예배에서 김삼환 목사가 발언한 내용을 영상으로 편집했다. 구체적인 발언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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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손창완 2018-09-15 13:31:34

    어쩌다 이 분께는 자기 교회만 교회가 된 것일까? 안타깝다. 숫자가 많아지니까 자기가 하는 교회'만' 교회로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정말 그 교회 담임이 되는 것이 십자가의 길이고 고난이라면, 수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자기네 총회도 거기서 내려 오랄 때, 기뻐하면 춤을 추지 않겠나?
    "하나님, 제가요 이 고난의 잔을 마시려 했는데, 저 내려 오래요. 이 고난 더 이상 안 당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기쁜 마음으로 내려 가겠습니다." 이래야 정상 아닐까?

    말은 고난이고 십자가인데 왜 집착할까? 왜 그 아들 아니면 안 된다고 할까? 정상적인 아버지라면 자기 아들을 그런 고난의 자리에 두고 싶지 않을텐데.....
    이러다 자긴 하나님 되고, 아들은 십자가에 내 밀린 예수님 이라고 할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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