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 "명성교회 죽이려는 악한 세력에 맞서야"
김삼환 목사 새벽 예배 설교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8.09.13 19:51

[뉴스앤조이-경소영 PD] 김삼환 목사가 명성교회 세습 반대하는 교인을 악한 세력으로 규정했다. 김 목사는 "악한 인간들이 우리 식구 다 죽이고 교회를 다 없애 버리려고 한다"며, 이제 물러설 수 없다고 말했다. "복수하면 안 되지만 그들을 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명성교회 9월 13일 새벽 예배에서 김삼환 목사가 발언한 내용을 영상으로 편집했다. 구체적인 발언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통합30] 명성교회 완패 [통합30] 명성교회 완패
line [통합29] 명성교회 세습 용인 판결, 총회가 안 받았다 [통합29] 명성교회 세습 용인 판결, 총회가 안 받았다
line [통합26] 명성교회 세습 발판 마련한 규칙부 해석도 부결 [통합26] 명성교회 세습 발판 마련한 규칙부 해석도 부결
line 김삼환 목사 "맞을 만큼 맞았다, 더 이상 가만있을 수 없다" 김삼환 목사
line 신학생 눈으로 본 예장통합 총회 신학생 눈으로 본 예장통합 총회
line [통합13] 이현세 헌법위원장 "명성교회 세습 정당화할 수 없다" [통합13] 이현세 헌법위원장
line [영상] "명성교회는 예배를 방해하지 말라" [영상]
line "김삼환 목사,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다"
line [통합8] 림형석 총회장 "'세습'보다 '대물림'이 적절한 표현" [통합8] 림형석 총회장

추천기사

line 문재인 정부 민원 1호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여전히 사고 원인 몰라…'2차 심해 수색 촉구' 문재인 정부 민원 1호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여전히 사고 원인 몰라…'2차 심해 수색 촉구'
line 사랑의교회 "공공도로 원상회복, 있을 수 없는 일" 사랑의교회
line 제도권 교회보다 만족도 높은 '비제도권 교회' 제도권 교회보다 만족도 높은 '비제도권 교회'
기사 댓글 1
  • 손창완 2018-09-15 13:31:34

    어쩌다 이 분께는 자기 교회만 교회가 된 것일까? 안타깝다. 숫자가 많아지니까 자기가 하는 교회'만' 교회로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정말 그 교회 담임이 되는 것이 십자가의 길이고 고난이라면, 수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자기네 총회도 거기서 내려 오랄 때, 기뻐하면 춤을 추지 않겠나?
    "하나님, 제가요 이 고난의 잔을 마시려 했는데, 저 내려 오래요. 이 고난 더 이상 안 당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기쁜 마음으로 내려 가겠습니다." 이래야 정상 아닐까?

    말은 고난이고 십자가인데 왜 집착할까? 왜 그 아들 아니면 안 된다고 할까? 정상적인 아버지라면 자기 아들을 그런 고난의 자리에 두고 싶지 않을텐데.....
    이러다 자긴 하나님 되고, 아들은 십자가에 내 밀린 예수님 이라고 할 것 같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