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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는 비혼을 말할 수 없나
기윤실 청년 포럼…7월 30일,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8.07.12 10:32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배종석·정병오·정현구)이 7월 30일 저녁 7시 30분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결혼과 비혼 사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연다. '비혼'非婚은 '미혼'과 달리,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보는 관점에서 사용하는 단어다. 몇 년 사이 젊은이를 중심으로 비혼족이 늘고 있다. 앞으로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비혼식'도 등장했다.

패널로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신하영 연구위원과 믿는페미 폴짝 활동가가 참석한다. 이들은 각각 한국 사회의 비혼 동향과 정책 현황을 소개하고, 왜 교회에서 비혼을 말할 수 없는지 이야기할 계획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기윤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794-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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