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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3,716건)
세습의 교회
오늘의 교회는 의심의 여지 없이 세습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전통과 신앙의 미덕이 아니라 재앙에 가까운 족벌주의의 망령이 교회를 지배한 것이다. 특히 교회 세습은 대형 교회를 중심으로 활... 주원규  /  2016-08-13
'새로 쓰는 초대 한국교회사' 연재를 마치며
1년 넘게 '새로 쓰는 초대 한국교회사'를 읽어 주신 독자들과 지면을 허락해 준 에 감사드립니다. 한국교회를 망치는 3대 악은 군사적 승리주의, 배타적 독선주의, 그리고 '은혜스럽다면' 역사적 ... 옥성득  /  2016-07-27
계급의 교회
초대교회의 모습에는 하나의 일관된 특성을 볼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절대에 가까운 관심이 그 특성의 근간을 이룬다. 당시 초대교회는 유대교의 한 분파로 취급받을 위험성이 다분했다... 주원규  /  2016-07-23
마페트 선교사 턱 '흉터'는 박해의 상처인가
한국교회사에 유명한 일화가 있다. 1890년대 초 평양 지부를 개척하기 위해 그 도시를 방문한 선교사 마포삼열에게 이기풍이 돌을 던져 턱에 큰 상처가 났고, 피를 흘린 그 자리에 깊은 흉터가 생... 옥성득  /  2016-07-23
1885년 4월 5일 제물포에 내린 다섯 선교사
선교사의 일기나 편지를 읽을 때 역사적 문맥이나 상황과 분리해서 번역하면 많은 오류가 생긴다. 아주 간단한 영어 문장이라도, 사료는 전후 상황을 파악하지 않고 읽으면 정확하게 번역할 수 없다. ... 옥성득  /  2016-07-10
검은 할례를 원하는가
검정이란 악의 가능성으로 충만한 색 아닌 색이다. 모든 특성을 몰살시키고 모든 개성을 악마적인 어둠 속에 파묻어 버린다. 문제는 그렇게 묻힌 상태로 한동안 검정의 정서에 동화된 이들이 섬뜩할 정... 주원규  /  2016-07-09
'대안'의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올해를 시작하는 1월에 인사를 드렸는데 순식간에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때 올해부터 합류한 강도현 발행인을 소개했습니다. 강도현 대표는 6개월 동안 발행인으로서 역할을 파악하고 잘 진행해 왔습니... 김종희  /  2016-06-30
교회 개혁과 동성애가 무슨 상관?
56+49+37=142[뉴스앤조이-양정지건 기자] 암호처럼 보이시죠.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짐작하시겠나요? 142는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에 실린 기사 중 '동성애' 단어가 들어간 기사... 양정지건  /  2016-06-28
광장과 예수, 그리고 교회
일찍이 남북 이데올르기, 그 비극적일 만큼 첨예한 대립과 갈등, 뒤엉킴의 핵을 묘파하던 작가 최인훈은 자신의 소설 의 서문에서 광장의 필연성을 밝힌 바 있다. 인간은 광장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는... 주원규  /  2016-06-26
가신 지 100년, 언더우드를 추모함
올해 10월 12일은 언더우드 사망 100주기가 되는 날이다. 한국에 파송된 첫 개신교 목회 선교사인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元杜尤, 1859~1916)가 한 일은 많... 옥성득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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