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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

<뉴스앤조이>는 21세기가 시작되는 2000년 여름, 30대 젊은 기자 4명이 한국교회 현실을 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고민하며, 교회가 개혁되기를 열망하면서 창간한 인터넷 신문입니다. 무엇보다 금권과 교권에 얽매이지 않는 '독립 언론'으로 출발했습니다.

<뉴스앤조이>는 목회자 세습과 거대 권력화, 불투명한 재정 운용, 물량주의, 이단 사이비 폐해 등을 심층적으로 고발해 왔습니다. 예수님 자리를 대신 차지해 교회에서 주인 행세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고발하는 일을 감당하면서, 한국교회 개혁을 열망하는 이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얻었습니다. 창간 당시부터 한국 기독교의 주요 이슈와 현황을 교회 바깥으로 알리는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뉴스앤조이>는 2005년 1월 복음 전도와 사회참여에 열린 시각을 가지고 있는 월간지 <복음과상황>과 통합을 이뤘습니다. <뉴스앤조이>와 <복음과상황>은 시대 상황 속에서 기독교인의 삶과 역할에 대한 폭넓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2008년 12월 말, <뉴스앤조이>와 <복음과상황>은 각자 고유한 역할을 더욱 잘하기 위해 분리 독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9년 1월 신문사의 구조를 비영리단체로 전환하여, 더욱 공익을 위하는 투명한 조직으로 거듭났습니다. <뉴스앤조이>는 △교회 개혁 △사회 변혁 △통일 한국을 목표로 강력한 언론 운동을 펼쳐 나가게 되었습니다.

<뉴스앤조이>는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어두운 면을 고발하는 언론 운동으로 건강한 목회와 바른 신앙을 확산하는 사역을 해 나갑니다.

우리가 하는 일
  • 인터넷 신문 <뉴스앤조이>

    상근 기자 8명과 다양한 계층의 기자회원들이 기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목회자, 교수, 신학생 및 여러 기자회원이 올린 글들은 교회 개혁을 위한 토론의 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출판

    책을 출판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교회 개혁과 기독교 평화주의, 설교 비평 등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기독교인이 꼭 읽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개혁과 신앙 성숙을 돕기 위해 '바른 신앙 시리즈' 도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출간 도서로는 <마을을 섬기는 시골 교회>, <이웃과 함께하는 도시 교회>, <건강한 교회의 기본, 모범 정관>, <바람직한 목회자 청빙>, <교회, 가이사의 법정에 서다>, <한국교회의 일그러진 자화상, 전병욱 다시 읽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목사 자녀 비전 투어>, <한손에 잡히는 교회 재정>, <세월호, 희망을 묻다>, <이웃과 함께하는 도시 교회2> 등이 있습니다.

  • 교육

    신앙 성숙을 돕는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가 체계적으로 성경 공부를 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성경을 이해하게끔 돕기 위해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신천지 요한계시록 해석 해부하기(이필찬 교수), 말씀과함께(양진일 목사), 성서학당(김경호 목사), 예수 시대 중동의 눈으로 읽는 복음서(김동문 선교사) 등을 진행했으며, 신천지 요한계시록 해석 해부하기(이필찬 교수), 말씀과함께(양진일 목사)는 영상과 오디오북으로 USB에 담아 출시했습니다.

  • JOY스토어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합니다. <뉴스앤조이>에서 발행한 도서와 영상, 오디오북뿐 아니라 공정 무역 제품도 판매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려 합니다. 좋은 의미를 담고 있으면서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겠습니다.

4대 비전
  • 교회 일치의 길잡이

    한국교회 안에 있는 다양한 신학적 견해를 존중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교회 일치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 교회 개혁의 나침반

    교회 수준은 목회자 수준 이상을 넘기 어렵습니다. 한국교회의 도덕적 타락, 기복주의에 대한 목회자의 철저한 반성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에 가득 찬 거품을 걷어 내고 건강한 교회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회 개혁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 평신도의 작은 등불

    깨끗하고 정직한 믿음으로 교회와 세상에서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는 평신도가 많습니다. 어둠 속을 헤매는 자들에게 빛을 밝혀 주고 고통 속에 신음하는 자를 위로하면서 살아가는 평신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작은 등불이 되겠습니다.

  • 교회와 세상의 가교

    한국교회는 덩치는 크지만 세상에서 외딴섬처럼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호흡하면서도 세상과 대화할 줄 모르고 대화하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눈과 관심을 세상에 더 많이 돌릴 수 있도록 교회와 세상의 가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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