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 시찬 아빠의 당부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 예배 현장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9.04.19 19:08

[뉴스앤조이-경소영 PD] 을씨년스러운 날이었다. 하늘은 어둑했다. 4월 18일 광화문광장, 날씨와 상관없이 기독교인 500여 명이 자리를 메웠다.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 예배가 열렸다.

5년이 지났지만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박시찬 군 아버지 박요섭 씨는 예배에 참석한 기독교인들에게 당부했다. 2000년 전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것처럼 세월호도 잊지 말아 달라고. 세월호의 증인인 우리 모두가 끝까지 외친다면 태극기 부대도 대형 교회 목사들도 세월호 가족에게 모독하는 말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예수 죽음의 증인, 세월호의 증인 예수 죽음의 증인, 세월호의 증인
line 진실, 부활을 향해 진실, 부활을 향해
line 세월호를 통해 발견한 '세월의 순례' 세월호를 통해 발견한 '세월의 순례'
line 창현이에게 창현이에게
line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 설치해 진실 밝혀야"
line '부활 승리'만 강조하는 교회, 세월호 가족은 떠났다 '부활 승리'만 강조하는 교회, 세월호 가족은 떠났다
line 416연대, 세월호 참사 처벌 대상자 1차 공개 416연대, 세월호 참사 처벌 대상자 1차 공개
line [편집국에서] 부활절과 세월호 [편집국에서] 부활절과 세월호
line 세월호 유족들은 여전히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세월호 유족들은 여전히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추천기사

line "월세 30에 집 구하고 식구도 얻어" 떠오르는 '공유 주택'
line 명성교회 재심 선고는 왜 연기됐나 명성교회 재심 선고는 왜 연기됐나
line 한국교회는 돈의 우상을 이길 수 있을까요? 한국교회는 돈의 우상을 이길 수 있을까요?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