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 진심 담은 목도리, 남북 잇다
하나누리 대표 방인성 목사 인터뷰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8.08.31 20:19

[뉴스앤조이-경소영 PD] 대북 지원 단체 하나누리는 7년째 '목도리, 남북을 잇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중이다. 매년 2000~3000개의 목도리를 북한 어린이집, 보육원 등에 보낸다. 목도리와 함께 북한 어린이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교회 개혁 운동가로 알려진 방인성 목사는 10년 넘게 대북 지원 사업을 해 온 북한 전문가다. 방 목사는 목도리 캠페인 외에도 지원 활동을 하면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북한 어린이 위한 목도리 뜨기, 남북 하나로 엮다 북한 어린이 위한 목도리 뜨기, 남북 하나로 엮다
line 하나누리 "트럼프, 평화 위해 책임 있는 모습 보여 달라" 하나누리
line 통일과 평화의 초석, '희년' 통일과 평화의 초석, '희년'
line "한반도 평화는 전 세계에 보여 주는 희망의 징표"
line 그대여, 평화의 새 술을 담는 그릇이 되겠는가 그대여, 평화의 새 술을 담는 그릇이 되겠는가
line 한완상 "한국교회, 원수도 사랑하는 자세로 북한 대해야" 한완상

추천기사

line [별의별평 2019년 11월호] "주체적으로 신학하는, 끊임없이 반성하는 한 인간" [별의별평 2019년 11월호]
line 톨게이트 노동자들, '직접 고용' 요구하며 오체투지 "마음속으로 '주여', '주여' 외치며 기도했다" 톨게이트 노동자들, '직접 고용' 요구하며 오체투지
line 신학자이자 환경운동가였던 자크 엘륄, 21세기 '기후변화' 보며 뭐라 말할까 신학자이자 환경운동가였던 자크 엘륄, 21세기 '기후변화' 보며 뭐라 말할까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