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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환대 사이에 있는 개신교
<페미니즘과 기독교> 강남순 교수 북콘서트, 12월 11일 서강대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7.12.05 11:47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페미니즘과 기독교>(동녘) 저자 강남순 교수(텍사스크리스천대학교 브라이트신학대학원)가 북콘서트로 독자들과 만난다. "제3의 종교개혁, '혐오의 종교'로부터 '환대의 종교'로"를 주제로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강남순 교수는 미국 텍사스크리스천대학교 브라이트신학대학원에서 종신교수다. 신학과 종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강 교수는 한국 사회, 한국교회를 성찰하며 꾸준하게 자기 목소리를 냈다. 강 교수는 <용서에 대하여>·<배움에 관하여>·<정의를 위하여>(동녘)로 한국 독자들과 소통해 왔다.

북콘서트는 12월 11일 서강대학교 정하산관 102호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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