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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적 삼자교회, "장재형 세력 떠나라"
베이징 하이띠엔교회 , 이단 의혹 받는 장재형 세력과 단절 성명발표
  • 김은석 (goldisstone@newsnjoy.or.kr)
  • 승인 2008.06.18 22:34

   
 
  ▲ 하이띠엔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성명서. http://www.hdchurch.org/new/html/shigongdongtai/20080527/350.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과 홍콩에서 재림주 의혹을 받고 있는 장재형 목사와 그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예수청년회(이하 예청)에 대한 우려와 경계를 나타내는 성명서가 지난 5월 27일 중국 베이징 하이띠엔교회(해정당)에서 발표됐다.

하이띠엔교회는 베이징 대학가에서 청년층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삼자교회. 삼자교회와 중국 정부와의 관련성 및 삼자교회의 조직적 특성을 감안할 때, 하이띠엔교회의 이번 성명서는 중국 전체 교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이띠엔교회는 이 성명서에서 "지난 수개월 동안 예수청년회에 소속된 자들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침투해 하이띠엔교회의 대학생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예청과 관계가 있는 사람은 하이띠엔 대학생단체에서 떠날 것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하이띠엔교회는 "이미 매우 많은 증거를 통해 예청은 장재형이라는 한국인이 중국 대륙에 개척해 각 지부를 나누어 관리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지적하고, 자신들이 조사한 예청의 중국지역 책임자가 "장재형의 학생으로 장재형과 직접적인 개인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이띠엔 교회는 또, "예청구성원이 정통 주류 기독교와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우려하고 예의주시하는 핵심문제에 대해서는 회피하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자신들의 정통성을 증명하려는 의도로 예청과 WEA(세계복음주의연맹)와의 관계만을 선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예청의 운영비용의 출처에 대해 의혹을 가지고 있으나 그에 대한 예청의 해명이 매우 부족하다" 며 이러한 방식은 "우리가 표방하는 복음주의 전통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나아가 하이띠엔교회는 중국교계 신문인 <복음시대>(www.gospeltimes.cn)와 <기독시대>(www.jidunet.cn)는 물론, 경배와 찬양 사역에 침투한 음악단체와의 관계도 끊겠다고 밝혔다.하이띠엔교회는 <복음시대>와 음악단체의 주요책임자가 "장재형 목사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이 드러났다"며 향후 "<복음시대>와 <기독시대>의 취재를 받지 않을 것"이며, "문제가 된 음악단체의 사역을 중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띠엔교회는 5월 29일, 다시 올린 성명서에서 예청 관계자로부터 전화를 받은 사실을 공개하고 “그들(예청 관계자)은 우리를 당혹스럽게 하는 주장을 폈으며, 협박성 발언도 했다"고 전했다. 하이띠엔교회는 예청의 이 같은 대응방식을 비판하고 "이런 일이 성명발표의 필요성을 확신하도록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 하이띠엔 교회는 베이징의 대표적인 삼자교회 중 하나다. ⓒwww.hdchurch.org  
 

중국에 정통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성명서는 중국정부의 영향력 아래 있는 대표적인 삼자교회가 발표했다는 점에서 중국 교계에 미치게 될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에도 잘 알려진 중국 기독교 지도자인 토마스 왕 목사가 이미 2006년부터 장재형 목사와 예수청년회에 대해 의혹을 시선을 내비친 사실을 감안할 때, 이 같은 관측은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하이띠엔교회가 발표한 성명서와 관련, <크리스천투데이>와 <예수청년회> 등 한국에서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신문사와 단체들은 매우 곤혹스런 상황에 처하게 됐다. 그러나 한국 예수청년회 김대기 총무는 "일본과 홍콩에서 날조한 증거를 가지고 발표한 내용"이며 "중국 예수청년회는 중국에서 자체적으로 생긴 단체로 이번 문제는 장재형 목사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하이띠엔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성명서 전문이다. http://www.hdchurch.org/new/html/shigongdongtai/20080527/350.html 참조

북경시기독교회해정당의 예수청년회와 관련사항에 대한 성명
 

지난 몇 개월 동안, '예수청년회'라고 불리며 대단한 열의를 갖고 대학교 캠퍼스에서 활동하는 (이하 ‘예청’이라고 생략하여 부름)조직은,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해정당의 대학생단체에서 활동했다. 이들이 자신의 신분을 밝힌 이후, 해정당의 높은 경각심과 지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때문에 해정당의 사역자들은 이 조직('예청')에 대해 엄숙하고 진지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현재 이미 매우 많은 증거를 통해 '예청'은 ‘장재형’이라는 한국인이 중국 대륙에 개척해 각 지부를 나누어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대학, 신문사, 인터넷홈페이지를 포함해 국제적으로 이들이 공동체의 일원임을 명시하고 있다. 장재형은 중국과 여러 나라에서 데이빗 장이라고 불리고 있다. 

장재형 본인은 예수청년회가 얘기하고 있는 비밀교훈과 권위적 방식으로 조직을 장악할 뿐 아니라 정통주류 교회의 통로를 이용하여 세력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미 한국/홍콩/대만/미국 등지에서 정통주류 교회의 강한 우려를 야기시키고 있으며 예의주시하게끔 하고 있다.

그중에서 중국신학연구원 연구원장 및 전직 재판관을 포함한 홍콩기독교계 리더연합이 자체조사단을 만들어 최근 6개월간의 증거수집조사를 실시하여 올해 4월10일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발표는 각국 기독교계가 ‘예청’을 예의주시하며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과 동일한 관점을 갖고 있음을 증명해 준다.
 
우리는 예청 중국지역 책임자가 신분을 밝히지 않고, 해정당 대학생 모임에 들어와 리더가 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후 이 사람은 장재형의 학생으로 장재형과 직접적인 개인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장재형의 지도 및 '예청' 내부의 상황이 실질적인 내용에 관해 드러내는 것을 꺼리고 있었다.

또한 '예청'구성원이 정통 주류 기독교와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우려하고 예의주시하는 핵심문제에 대해서는 회피하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자신들의 정통성을 증명하려는 의도로 ‘예청’과 WEA(세계복음주의연맹)와의 관계만을 선전하고 있다. ‘예청’이 이렇게 비밀스럽게 전파하고 침투 조종하는 방식들은 우리가 표방하는 복음주의 전통과 부합하지 않는다.
 
우리는  ‘예청’구성원들이 각각 다른 명칭의 조직을 파생시키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청’구성원은 자신들의 일에 대해 높은 헌신을 보이고, 북경의 각 대학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영적 성숙함은 갖추어져 있지 않다는 것과, ‘예청’구성원 사이에는 서로에게 헌신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회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은 대단히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예청’의 운영비용이 어디에서 나오는지에 대해 의혹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예청’의 해명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도 발견하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분과 생활 그리고 일에 대해 적절하고 일치된 해석을 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해석은 우리로 하여금 ‘예청’의 신앙배경에 심각한 우려를 갖게 한다.

‘예청’구성원 중에는 그들만의 조직체계와 강화된 교육 및 권위적으로 밀접한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관리를 통해 조종되고 통제되는 조짐이 있다고 여겨진다. 이상의 관찰과 발견에 근거하여, 해정당은 이미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렸다.
 
‘예청’과 관계가 있는 사람은 해정당대학생단체 활동을 떠날 것을 요구한다.
해정당은 이번을 계기로 진지하고 엄숙하게 밝히는 바이다.
‘예청’의 모든 전도집회활동은 해정당과 무관하다.
단, 해정당은 기존구성원이 개인신분으로 해정당의 예배모임에 참가하는 것은 거부하지 않는다.
 
그러나, ‘예청’구성원 및 그들이 데려 온 개인과 단체신도에 대해, 이미 ‘예청’과 그 배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장재형의 영적 영향 및 조직의 조종을 받던 것에서 벗어났음을 확신하기 전까지, 해정당은 그들의 세례신청과 회원등록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이러한 ‘예청’조직의 실상과 ‘예청’구성원 본인의 신분이 숨겨지는 상황 하에서 이미 해정당에서 세례를 받은 현행 ‘예청’구성원들에 대하여는, 그들이 받은 세례와 회원구성원이 '예청'활동에 제공하는 정당성 및 합법성에 대한 모든 직간접적인 근거를 이용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한다.

동시에, ‘복음시대(http://www.gospeltimes.cn)’의 주요책임자도 장재형의 학생이라는 것과 장재형과 직접적인 개인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복음시대’의 직원은 과거 수개월 동안 빈번하게 해정당을 취재했으며, 해정당을 위해 유상으로 웹사이트를 업데이트했다. 그러는 동안, ‘복음시대 웹사이트’를 중국기독교 제일의 관문역할을 하는 웹사이트로 키우려는 계획을 드러내려고 했다. 해정당은 이미 해당 웹사이트와의 모든 관계를 끊기로 결정했다. ‘복음시대’는 해정당 사이트의 링크서비스로 제공되어서는 안 되며, 해정당은 더 이상 ‘복음시대’ 직원의 취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또한 ‘복음시대’직원이 해야 하는 해정당 사이트의 유상제작에 대한 후속업무를 정지시킨다.
 
이밖에, ‘복음시대’책임자의 소개를 근거로, 또 다른 웹사이트 ‘기독시대(http://www.jidunet.cn)’와 ‘복음시대’는 같은 병렬관계를 갖고 있고 장재형과도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따라서, 해정당은 ‘기독시대’ 웹사이트와의 모든 관계를 단절하기로 결정한다. ‘기독시대'는 해정당 사이트의 링크서비스를 제공해서는 안 되며, 해정당은 더 이상 ‘기독시대’직원의 취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자칭 상해로부터 온 청년들로 구성된 음악단체가 과거 수 개월 동안 해정당 청년집회 음악 찬양경배의 사역 속으로 진입해 들어왔다.우리의 심도있는 조사를 통하여, 그 책임자도 장재형의 학생인 것과 장재형과 직접적인 개인관계를 갖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때문에, 해정당은 해당 음악단체가 해정당청년 집회에서 경배와 찬양 사역을 하는 것을 중지시키기로 결정했으며, 해당 음악단체의 모든 활동은 해정당과 관계없음을 엄숙하고 정중하게 표명하는 바이다.   단, 우리는 해당음악단의 구성원이 개인의 신분으로 해정당에서 경배집회에 참여하는 것은 거절하지 않는다.

우리는 장재형과 관계있는 '예청'과 그 공동체세력이 현재 국내외적으로 주류교회의 우려 섞인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따라서 한층 정확하면서도 폭넓게 사실진상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그들과 관계된 일들의 진행과정을 예의주시하고 그들에 대한 각계의 견해를 구할 것이다.
 
해정당이 5월 27일 성명을 발표한 이후, 해정당관련 임원은 각각 '예청'에 속한 자의 전화를 받았다. 그들은 우리를 당혹스럽게 하는 논리로 자기주장을 폈으며 협박성멘트가 섞인 말을 했는데, 이것은 오히려 우리로 하여금 성명발표의 필요성을 더 한층 확신하도록 만들었다.
 

북경시 기독교해정당
2008년 5월 29일
 
이것은 이미 발간된 성명서문건의 두 번째 원고이다. 이전원고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우리의 허락을 통해 제공 받을 수 있으나 해정당의 입장은 최신원고의 것으로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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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 법궤 2008-06-20 04:00:40

    갈매기님 애쓴다. 성명으로 정당성이 해명되면 참 이세상 사는 것 엄청 편하겠소

    그리고 중국기사를 번역해서 올렸나본데 무슨 말이 그렇게 많고...핵심은 없고

    장재형의 행태와 비밀교훈이 정확히 뭔지 말이 없이 빙빙 도네요.

    중국인들 방식인지....

    장재형 그인간 국제적으로 사고치고 다니는 구먼 ...

    크투 알바들 또 안 나타나나?

    갈매기로는 부족하것는데....

    이번에는 장재형의 진위가 확실히 밝혀지길.....(정신나간 한국교회가 깔끔하게 처리할까?)

    한기총 엄신형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구먼,,

    장이 통과 관련이 있다면 지들이 이단판별 불성실한 것이 망신이 될 것이고

    헛소리하고 다니는 장을 놔두자니 최소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고...

    길자연때 벌어지고 뒷처리 안된 일이니 책임 떠넘기기를 하겠구만..

    그 인간들 하는짓이 그렇지...

    엄신형은 장재형이 10억 대신 내준다면 장의 편을 들어줄까? 궁금하네.   삭제

    • 주님을 알면 내가 보인다. 2008-06-20 00:20:54

      권력이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면 비정상적인 이데올로기나 이상하게 변질한
      교회에 사람이 몰려든다.

      즉, 갈 곳이 쉴 곳이 조성되어 자연에도 주님의, 창조의 섭리가 충만하게 넘침을
      인정하며 모든 만물에 주님의 섭리가 놀랍도록 배어 나온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로마서 1:20>

      그렇지 못하면 인간은 자연스럽게

      미처 채워지지 않은 행복을 찾으려

      자연스럽게 이런 비정상적이고도 괴이한 형태의 것으로 몰려든다.

      이런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사단도 광명의 천사로 위장한다.

      라는 것을 우리는 모두 읽었다.   삭제

      • 현계 2008-06-19 16:12:32

        바울은 갈라디아서나 데살로니가를 통하여 누룩처럼 스며든 거짓교사들에 대한
        경계와 엄중한 경고를 발하고 있다.
        그들은 바울이 선포한 가르침을 왜곡하고 심지어 무효화 하기 위해 광분하는 자들이었다.

        이미 지난번에 뉴조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오늘 보도된 그룹들의 수상한 의혹은 아직도
        명약관화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신천지라는 악질들과도 유사해서 도무지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려하지 않는다.
        한국 교계가 이 땅의 민중들을 외면하면서 권력자의 똥구멍이나 핥고 있는 한심한
        현실을질타하고 하루속히 자신의 껍데기를 벗어야 할 것이다.

        기본적인 철학과 가치관조차 준비 안돤 것들이 목자랍시고 핏대를 세우고 목소릴 높이며
        그런 와중에 혹세무민하는 부류들은 성난 민심의 촛불에 모조리 태워질 것이다.   삭제

        • 갈매기 2008-06-19 12:58:19

          뉴스앤조이가 6월19일자로 보도한 하이덴 교회의 중국 예수청년회에 대한 성명과 관련, 북경의 한 교회 안에 있는 청년부의 기본 입장이 담긴 성명임에도 이를 마치 중국 내에 중국 예수청년회가 퇴출됐다는 식으로 선동적인 기사가 작성된 것에 심심한 유감을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반론합니다.

          한국 예수청년회가 중국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하이덴 교회는 중국 북경에 있는 삼자교회 소속의 한 교회로써 예수청년회가 외국과 연계된 선교단체라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표명이고 그것은 삼자교회의 기존 노선을 확인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런데 뉴스앤조이는 중국정부와 가까운 삼자교회의 특성을 알고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예수청년회의 입장은 전혀 게재하지 않은 채 마치 중국전체의 교회가 반대했다는 사실왜곡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이는 매우 유감스러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언론의 공정성과 사실보도라는 기본요건에 매우 어긋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뉴스앤조이는 해당 기사에서 그 성명이 마치 삼자교회 전체의 입장인 것처럼 보도했으나 하이덴 교회는 북경에 위치한 일개 교회일 뿐입니다. 또한 하이덴 교회의 성명은 교회 전체의 의사가 담긴 성명이 아니었고 다만 청년부가 주축이 돼 작성된 문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결국 내용도 외국과 연계된 선교회를 받아들일 것인가 아닌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외국과 연계된 선교회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매우 기본적인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으로는 받아들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이하도 아니고 이상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뉴스앤조이는 ‘중국 예청, 삼자교회에서 퇴출’이라는 매우 선정적인 기사제목으로 그것을 확대하고 왜곡해서 보도하는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것이고 사실 관계에 대한 정정 보도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그리고 본회 설립자에 대한 ‘재림주 의혹’이라고 사전에도 없는 ‘재림주’라는 통일교의 전문용어를 사용해 비난을 하는 것은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것이며 개인적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예수청년회 전체를 모독하는 언사임을 밝혀둡니다.   삭제

          • 갈매기 2008-06-19 12:53:46

            왜곡된 기사로 인해 독자들로부터 많은 오해가 생길 것을 심히 우려합니다. 뉴조 측의 빠른 조치 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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