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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에 갇힌 한국교회, 콘텍스트 어떻게 읽어야 할까
비아토르X청어람ARMC 최종원 교수 초청 북 토크, 7월 25일 낙원상가 청어람홀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9.07.19 18:03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청어람ARMC(양희송 대표)가 출판사 비아토르와 함께 북 토크를 연다. 함께 이야기 나눌 책은 캐나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최종원 교수가 쓴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다. 이 책은 성경 텍스트와 한국 사회라는 콘텍스트 사이에 다리를 놓으려 시도한다. 교회를 향해, 성경에만 갇혀 있지 말고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사회를 바라보라고 권한다.

북 토크는 책을 펴낸 비아토르와 함께 진행한다. 7월 25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낙원상가 청어람홀에서 열린다. 최종원 교수가 강의한 뒤 <복음과상황> 옥명호 편집장과 대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으로 사전에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2-319-5600 (청어람A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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