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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교회는 존속돼야 하나
한국교회활력화지원네트워크 세미나, 6월 10일 한국기독교회관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9.05.16 10:10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교회의 본질을 고민하는 한국교회활력화지원네트워크(공동대표 안광수·박신진·육순종·지형은·양혁승)가 '교회를 묻는다 - 이 시대에 교회란 도대체 무엇인가'를 주제로, 6월 1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백충현·이치만(장신대)·채병관(서울여대) 교수가 각각 '신학은 교회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한국교회 속에서 교회는 어떤 역할을 했는가', '한국 사회 속에서 교회의 존속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발제한다.

한국교회활력화지원네트워크는 다양한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참여하는 모임이다. 갈수록 줄어드는 교세, 교회 안에 난무하는 소송, 자정 단계를 넘어 악습으로 자리 잡은 교회 세습 문제 등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교회의 본질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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