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KTX 해고 승무원 복직 촉구 종교인 오체투지
3대 종교 노동단체 참여, 광화문부터 서울역까지
  • 유영 (young2@newsnjoy.or.kr)
  • 승인 2017.09.21 12:23

[뉴스앤조이-유영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남재영 목사)와 천주교 서울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이 9월 21일 오후 2시 광화문 정부청사 앞부터 서울역까지 'KTX 여승무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종교인 오체투지'를 진행한다.

종교 노동단체들이 오체투지에 나서는 것은 문재인 정부에 KTX 해고 승무원 문제의 절박함을 알리기 위해서다. 종교 노동단체들은 정부가 해고 승무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야 한다고 요청해 왔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 제대로 된 답을 내지 않고 있다.

2006년 3월부터 시작된 KTX 해고 승무원 복직 투쟁은 9월 21일 현재 4,222일을 맞았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교인들 아픔에 더 공감 못한 게 후회된다"
line 2년 반 일하고 10년 싸웠다 2년 반 일하고 10년 싸웠다
line 예수님은 해고 노동자 편드시는 분 예수님은 해고 노동자 편드시는 분

추천기사

line 어정쩡하고, 내키지 않고, 예기치 못한 여정으로 '순전한 기독교'를 옹호한 20세기 변증가 어정쩡하고, 내키지 않고, 예기치 못한 여정으로 '순전한 기독교'를 옹호한 20세기 변증가
line 우리는 한배를 탄 항해자입니다 우리는 한배를 탄 항해자입니다
line 아프리카 난민 바리스타로 채용하는 카페 아프리카 난민 바리스타로 채용하는 카페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