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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양극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업의 역할은?
기독경영연구원 7월 6일 포럼 '크리스찬 임팩트를 위한 기업의 신역할론'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9.06.20 09:53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기독경영연구원(박철 원장)이 7월 6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지지옥션에서 '크리스찬 임팩트를 위한 기업의 신역할론'을 주제로 정기 포럼을 연다. 크리스찬 기업가를 초청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듣는 시간이다. 김용근 수석연구원(포스코경영연구원)과 유재철 대표(보이마루)가 연사로 나섰다.

김용근 수석연구원은 '시대정신으로서의 기업인'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사회 자원과 자산을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일수록 사회문제에 책임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대사회가 당면한 저성장·양극화 등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어떻게 역할을 할지 강연할 계획이다. 유재철 대표는 동아시아 국가에서 보이차를 제작·유통·판매하는 보이마루를 운영하고 있다. '창의적 접근 지역에서의 BAM 사례, 보이마루'라는 제목으로 BAM 기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기독경영연구원은 기독교인들이 올바른 세계관을 바탕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매달 포럼을 열고 있다. 포럼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718-3256(기독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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