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 창조 보존 사명, 교회가 나설 때
환경 운동 외길 19년 최병성 목사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7.05.17 17:13
  • 이 기사는 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경소영 PD] 신학대학원 졸업 후 영성을 쌓기 위해 찾은 강원도 영월에서 생명이 죽어 가는 현장을 목격했다. 강을 지켜 내기 위해 2년 넘게 영월군수와 싸웠고, 이겼다. 이 일을 계기로 환경 운동에 몸을 내던졌다. 19년째 환경 운동을 하고 있는 최병성 목사 이야기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명령했다. 복음 전도와 창조물을 지키는 일이다. 그러나 교회는 창조물 보존에 관심이 없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면 지구를 지키는 일에 힘써야 한다. 미세먼지로 온 국민이 신음하고 있는 지금, 교회가 환경 운동에 참여해야 할 때다. 최병성 목사의 생명 사랑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 보자.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한국교회, 이제 '환경 선교사' 만들어야죠"
line 누가 이런 '바보 목사'를 비난할 수 있을까 누가 이런 '바보 목사'를 비난할 수 있을까
line '쓰레기 시멘트' 전문가 최병성 목사가 초등학교로 간 이유 '쓰레기 시멘트' 전문가 최병성 목사가 초등학교로 간 이유
line 들꽃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속삭임 들꽃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속삭임
line 생명에 생명을 바친 사람, 최병성 생명에 생명을 바친 사람, 최병성
line "나는 4대강 괴물 잡는 목사"

추천기사

line 한진해운 부도로 스텔라호 탄 아들 한진해운 부도로 스텔라호 탄 아들
line "어떻게 하나님이 믿는 사람에게만 계실 수 있습니까"
line 군대 간 아들 주검으로 돌아온 날, 나도 죽었다 군대 간 아들 주검으로 돌아온 날, 나도 죽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