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김진홍 목사 주도 '뉴라이트 전국연합' 떴다
6월30일 발기인대회 / '정치 참여 단체 아니냐' 기존 뉴라이트 단체와 이견
  • 최소란 (withhim@newsnjoy.or.kr)
  • 승인 2005.06.30 21:06

   
▲ 발기인대회에 참석한 지역 뉴라이트모임 대표들. ⓒ뉴스앤조이 신철민
'뉴라이트 전국연합'(전국연합)이 6월30일 오후 1시 서울 을지로 은행회관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를 상임의장으로 선출했다. 분당·인천 등 40여 개 뉴라이트 지역 모임의 연합인 전국연합은 총 1,100여 명의 대학 교수·목회자·회사원이 발기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 10월3일 창립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 대회에는 김진홍 목사 이영해 교수(한양대·전국포럼연합 상임대표) 정성옥 사무총장(수도이전반대국민연합) 등 180여 명의 발기인이 참석했다. 또 김애실·이재오·박계동 국회의원(한나라당) 법륜 스님(정토회 지도법사)이 축하 인사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전국연합은 발기 취지문에서 "현 정부의 무능함과 좌파적 정책이 국가의 안위와 국민 생활을 어려운 지경으로 빠뜨리고 있고, 기존 보수세력도 이를 극복하고 대처해나갈 건강한 힘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산업화에 헌신한 세대들과 민주화에 온몸을 바친 세대들이 하나가 되어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며 머리를 맞대고 내놓은 대한민국의 선진화 비전이 바로 뉴라이트"라며 '뉴라이트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뉴라이트운동이 제안되고 펼쳐지기 시작한지 아직 채 1년이 안되지만, 전국 곳곳에서 자발적으로 뉴라이트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전국 각지의 뉴라이트운동을 하나로 엮어 거대한 힘으로 성장하는 매개체로서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목사는 "뉴라이트운동은 정치운동이나 이권운동이 아니다. 정당정치 ·의회정치는 여야에 맡기고 우리는 시민운동·가치관운동·국민운동을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뉴라이트운동의 목표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이 힘을 합해 선진화를 이루어나가는 것이다. 둘째, 상생의 정신으로 시민사회운동을 벌이는 것이다. 세 번째는 선진한국·통일한국·복지한국을 앞당겨나갈 시대정신을 창출해 나가자는 것이다.

   
▲ 김진홍 목사는, 뉴라이트운동이 정치운동이 아니며 순수 시민운동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뉴스앤조이 신철민
   
▲ 이날 대회에는 한나라당 김애실 이재오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앤조이 신철민
김 목사는 각 지역의 뉴라이트모임 뿐 아니라 기존 각 분야별 뉴라이트 단체들을 장기적으로 포괄하는 역할을 전국연합이 할 것이라는 뜻을 비췄다. 김 목사는 "뉴라이트 전국연합은 각 지역에서 뉴라이트에 뜻을 같이하는 이들의 연합"이라면서 "'전국'이란 단어를 너무 내세우면 앞서 일해온 다른 여러 전국적 단체들이 '전세 냈냐'며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다른 뉴라이트 단체들에 대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어서 "올 하반기에는 다른 단체들과도 연합이 이뤄질 것으로 보며,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그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뉴라이트단체들과 이견 보여

한편 전국연합은 기존 '뉴라이트 네트워크'(준) 참여 단체인 바른사회를위한시민회의·북한민주화네트워크·자유주의연대·한국기독교개혁운동(준) 등 4개 단체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 올 초 '뉴라이트 네트워크' 임시의장으로 추대됐던 김진홍 목사는 의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네 단체는 뉴라이트 전국연합 발기인대회를 하루 앞둔 29일 "뉴라이트 전국연합은 기존 뉴라이트단체들과 전혀 무관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전국연합이라는 명칭이 사실과 다르게 뉴라이트진영을 망라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어 국민에게 착오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또 "기존 정당에 관계하고 있는 인사들이 개인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뉴라이트 용어를 이용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서 전국연합이 정치적 성격을 띠어 연대할 수 없다는 뜻을 암시했다.

반면 전국연합은 발기인대회 당일 기자들에게 나눠준 서면을 통해 자유주의연대 등 4개 단체의 성명을 반박했다. 정치성 문제 제기에 대해, 전국연합은 "아마추어리즘이 넘쳐나는 순수시민운동으로서 역할과 임무에 충실할 것이다"면서 오히려 "당장은 아니지만 조건이 무르익고 상황이 되면 정치에 참여하겠다"는 자유주의연대측 발언을 근거로 "두 단체의 '운동관'과 '조직관'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일축했다.

전국연합은 또 "기존 뉴라이트운동 단체들과는 다양한 연대와 공조를 통해 뉴라이트운동을 한층 발전시켜나가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면서 "그 과정에서 운동의 목적과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제 단체와의 연합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으며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기운과 업무 분담 차원에서 결별

   
▲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김진홍 목사. ⓒ뉴스앤조이 신철민
뉴라이트 전국연합에 쏠린 관심은 무엇보다도 정치 참여 가능성이었다. 김진홍 목사는 전국연합이 정치세력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개별적으로는 정치 출마자가 나올 수도 있다고 답했다. 또 한국기독교개혁운동에 대해 뉴라이트운동과 중복된다는 이유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 목사와 나눈 일문일답.

앞으로 정치권과는 어떤 관계를 맺어나갈 것인가.

정치적 색채를 배제하기 위해 고심했다. 가치관운동·시민운동·국민운동으로서 전국적인 조직을 갖는 것인데, 정치인들이 뛰어들더라. 자민련이나 한나라당에서 정치에 관여했던 분들이 좋은 뜻으로든 나쁜 뜻으로든 관여하니까, 가능한 한 그것을 배제하고 순수 아마추어 NGO운동으로 자리매김하려고 고심하긴 했는데, 완전히 그렇게 되진 않았다.

아마추어리즘을 어떤 식으로 지향하겠다는 것인지.

정권을 잡거나 정당 결성을 하는 게 아니라 순수한 국민적 가치관에 따라 청년을 교육하고 시민정신을 실천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은 있나.

현재 발기인 회원이 1,100명인데, 10월3일 경 창립대회 때까지 1만 명 회원을 예상하고 있다. 개중에는 지방자치 선거 등에 참여하는 사람도 나오겠지만, 그것은 개인이 하는 것이고, 우리 뉴라이트운동으로서는 지금 자리를 지키고자 한다.

시민운동도 정치세력화 하지 않나.

그게 못마땅한데, 우리는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한다.

다른 뉴라이트단체에서 입장을 내고 뉴라이트네트워크 대표직도 물러났는데.

뉴라이트 전국연합은 지방모임을 위한 연합이다. 그 첫 단계로서 오늘 각 지역 대표가 모인 것이다. 자유주의연대와는 다음 단계에서 네트워크를 얘기할 것이다. 오늘 발기인대회를 먼저 한 이유는, 지역에서 '지역 모임을 가져야 하는데 가이드라인과 지침을 받을 수 있는 중심이 어디냐'는 문의가 자꾸 들어와서 미흡하게나마 이런 중심을 두려는 것이다. 점차 다른 뉴라이트운동과도 연대해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부터 다 모아서 전국연대를 해야 하는데, 먼저 지역 연합으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성장하는 것이다. 가능하면 창립대회 때는 전체를 다 포함한 전국연대를 할 수 있으면 한다.

김 목사님이 시작한 한국기독교개혁운동에서도 물러났는데.

한국기독교개혁운동을 해보니까 뉴라이트운동과 중복이 되더라. 그래서 두 조직을 다 하는 것은 이상하니까 아예 기독교 뉴라이트운동을 하게 된 것이다. 한기운을 하던 분들 중에 한기운을 지키고 싶어하는 좋은 젊은이들이 한기운을 지켜나가겠다고 하고 있다. 나는 아무래도 중심에 있으니까 기독교 뉴라이트운동을 하기로 하고, 일종의 업무 분담처럼 됐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소란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기사

line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허하라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허하라
line 공론장의 한국교회,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공론장의 한국교회,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line 빚 갚는 것 넘어 '일상 회복' 돕는 가계부채상담사 빚 갚는 것 넘어 '일상 회복' 돕는 가계부채상담사
기사 댓글 33
  • 소자 2005-07-13 11:44:31

    한기운과 결별하고.. 기독교색깔을 지우시고 본격적(?)으로
    뛰시려나? 같은 성격의 단체를 다시 만들어? 뉴라이트는 또 뭐냐?
    빛이 되고 싶다?   삭제

    • 새벽이슬 2005-07-10 16:29:39

      오늘도 구원받아야 할 빈민들과 낮은 자, 소외된 자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살이 통통 찐 김진홍 목사는 이제 소외된 자들과는 결별하고 부자들, 가진자들,
      양지에 있는 자들에게 관심이 많은 가보다.
      이러한 난세에는 자기 일만 묵묵히 하는 사람이 도와 주는 일인데....   삭제

      • 아나키스트朴 2005-07-07 11:21:24

        교회 돈으로 다단계 사업 열심히 하시더니만 돈 좀 모으셨나 봅니다.

        남자들이 돈 좀 모으면 제일 마지막에 해보는게 선거판(?)이라지 않나요?

        너무 그러지 마십시요들 김진홍 목사님도 사람인데 어쩔 수 있나요

        그까이꺼어 ~ 정치가 별건가 ~~~~~~

        ㅡㅡㅋ   삭제

        • 고송 2005-07-06 17:24:22

          올바르지 못한 정치 세태에 대하여 선도적인 역할은 목회자 자신이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지자적인 사명감으로 하나님의 뜻에 벗어나는 무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여 죄를 회개하고 잘못을 깨닫게 하는 일입니다.
          김진홍 목사님이 지금 하는 일은 선지적 사명을 버린 것입니다.
          뉘우치시기 바랍니다.   삭제

          • estoy bien 2005-07-04 23:36:50

            욕하면서 닮는다더니, 김 진홍은 옛날 자기가 공격하던 먹사가 밟았던 길을 뒤따라 가고 있다 (텅)   삭제

            • estoy bien 2005-07-04 23:32:20

              뭐 주제가 복잡한 것도 아니고...

              아래에 명쾌하게 몇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어 있고...

              아래에서 글 올리신 대부분의 분들을 뭐를 오해한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지켜보고 종합 판정한 것이기 때문에
              뭐 그리 쉽게 흔들리겠습니까?

              다만 사실에 대한 가열찬 토론이 있을 뿐이라고 봅니다.   삭제

              • 임마누엘!!! 2005-07-04 23:24:22

                교회에 젊은 성도가 없어진다고 교회마다 한숨을 쉽니다.
                왜냐고요? 아직도 모르시나요?
                요새 젊은 사람들은 맹신적 아멘족이 아니거든요.
                즉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 아멘 한다는 겁니다.
                개신교가 변화할 것입니다.
                이제 맹신적 아멘이 아니라 선택적 아멘입니다.
                김진홍 목사님 같은 분들이 마지막 몸부림을 치십니다.
                요새 교회들에서는 무조건 아멘하는 믿음의 옛날로 돌아가자고 난리입니다.
                회개운동이라고 하더니.. 성도만 다그칩니다.
                성도들 비웃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바뀌기만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삭제

                • 조합원 2005-07-04 23:18:06

                  <후세인과 히틀러 과거 한국 군부와 대형, 유명교회 지도자들의 유사함은>

                  후세인과 히틀러 그리고 지난날 군부출신의 국내 지도자들 다들 사나이 답지못한 유약한 모습을 보인게 유사하다.

                  히틀러는 어린시절을 가정적으로 불우하게 성장했고 군에서는 하사관으로있다 후에 권모술수를 발휘하여 정치적 권좌에 까지 오르게되나 늘 자신의 과거지사로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콤플렉스를 가지는 가운데서 이를 만회해 보려듯 철권을 휘둘렀고...
                  후세인 역시 조실부모하고 외삼촌 밑에서 자라면서 자신의 여러 콤플렉스를
                  권력을 쥔후 한풀이하듯 독재로 일관하다 국민들은 뒤로 한채 연전 정말 사나이 답지 못하고 일개 범부보다 못하게 꼬리를 내리고 종적을 감추었다 베트공 은신처 보다 못한 토굴에서 초라하게 붙잡히는 비겁함을 보였었다.

                  우리의 과거 통치자 박,전,노에 이르는 군부출신 정치 지도자들도 출신과 성장배경이
                  가난과 회한의 가운데 있다가 죽기살기로 한자리식 차지하기 시작하자 4천만 온 국민에게 자신의 지난 어려운 시절을 한풀이 하듯이 무소불위의 1인 전횡의 권력으로 통치하고
                  뒤에는 재벌들도 입을 벌릴 정도로 돈,돈,돈을 상자 상자에 모아두고서는 억단위 돈을
                  서민들 만원짜리 쓰듯 오직 자신들 친인척과, 추종세력 관리와 반대세력을 제거하는데
                  뿌린점이 국내외 공히 유사점을 찿을 수 있다.
                  결국에 가서는 서글프게 자신의 인생을 마감하거나 살아서는 지금도 억지 자기방어 논리와 앞뒤가 맞지않는 상황논리나 펴면서 변명으로 일관하는 일개 범부 답지도 못한 유약한 모습을 보이는 점이 유사하다.

                  그러면 소위 대형교회를 세운 국내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어떠한가?

                  한국동란후 북에서 월남하여 사과궤짝을 강대상으로 헤진 천막을 교회 지붕으로
                  시작한 교회들이 지금 수만명의 교인수로 부흥성장한 교회의 지도자...
                  50년대,60년대 정말 가나한 가정에서 결핵이다 불치의 병으로 젊은 시절을 한으로
                  보내다 성령의 능력으로 고침 받은후 목사들이 되어 현재 큰 교회를 이룬 지도자들...

                  교계나 교회에서 대성공한 목회자로서 역시 무소불위의 1인 총수로서 권한을 넘치게
                  마음껏 행사하면서 지난날의 어려운 시절을 역시 한풀이 해보려는 듯 정계,재계, 기득권층과 어떻게든 어깨를 같이하면서 단맛을 느껴보려는 것이 중세의 세속화된 교회 지도자들의 모습을 보는것같다.

                  한걸음 더나가 어떻게든 크게 만든 교회가 자신것으로 생각해서인지 가능하면 아들, 형제,사위들까지도 대물림 해주려하고 교회나 자신에게 큰 문제가 생기면 변명과 회피로
                  일관하면서 잠수함 탄듯 나타나지 않으려하고 책임질 줄 모르는 언행을 하는것이
                  위에 열거된 국내외의 위정자들과 너무 유사 하지 않는지?...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은 자신의 결정과 권한으로 2~30억 정도는 논의없이 지출결재 한다고 하는 얘기가 공공연히 나도는데 그렇다면 헌금낸 교인들은 독재권부하에서 세금만
                  죽도록 내고 말 한마디 못하는 불쌍하고 모자란? 백성과 다른점이 무엇인지?
                  이제부터 제발 일반교인들이 깨고 깨어서 교회의 주인은 담임목사가 아니고 바로 하니님이시며 매주 출석하고 예배드리는 우리 평신도 모두가 주인이라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해야 한국 교회가 살 수 있다는 의식을 가져야겠다.

                  이제 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계속 변화되고 있으니 각계각층도 특히 교계는 선진사회처럼 투명하고 보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모든 의사가 결정이 이루어져야 되겠고 이에 앞서 자칭 타칭 한국 교계와 교회의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도 제발 사나이 답게, 신앙인 답게 자신이 책임져야 할것이나 질머져야 할게 있으면 떳떳하게 밝히고 떠안고 나아가 용퇴도하는 기개있고 군자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 커 글로나마 대신해 본다.

                  전국의 1000만 평신도들이여 이제 눈을 크게 뜨고 귀를 번쩍 세워서 그동안 사람들 소리에
                  '아멘' '아멘' 해왔다면 지금이라도 오로지 하나님이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려고하는게 무엇인지를 깨어서 헤아려 한국교회와 우리들의 신앙이 건강하게 바르게 서도록 예배당 안에서 '혁신의 횃불'을 높이 치켜들기를 바라고 기도하는 바이다.   삭제

                  • 이재정 2005-07-04 20:06:58

                    뉴조에서도 김 목사의 행태에 대해 여러번 기사화 했습니다만,

                    <이 시대의 대중 목회자들. 프랑켄슈타인의 괴물,한국교회>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이 분의 '정체'를 파악하는데는 이 책을

                    참고하는 게 좋을 것 같군요.

                    www.eluzai.wo.to   삭제

                    • calue 2005-07-04 18:25:12

                      궂이..이 게시판의 공간을 놔두고,
                      님께서(-아마도 구리 두레교회에서 시무하는
                      부목?..전임?) 말씀하는 두레교회 홈피에 가서
                      토론을 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왠지 님의 초대는 님의 아이디(guri)처럼,,,,뭔가 구린,
                      매우 구린 냄새가 나는군요....   삭제

                      3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