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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복음 총회장 장재형 목사 통일교 전력 논란①
한기총 이대위 진상 파악 나서...원리연구회 등 요직
  • 양정지건
  • 승인 2004.06.15 20:13
  • 댓글 16
  • 성결1 2006-03-11 23:20:48

    저는 장재형 목사님은 잘 모릅니다. 단지 CEF에 관심이 있어 기사 검색하는 중에 위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전 크리스챤이구요. CEF 사람들이 전도하는 중에 만나 몇번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정말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이었고 이 시대의 진정한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성경공부를 하면서 저로써는 받아들이기 힘든 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같이 할 수 없었습니다. 복음에 있어서는 정말 복음주의적으로

    가르치고 있었으나 신학적 해석 차원에서 너무나도 생소한 부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노아가 술 취해서 벌거벗은 것을 실수로 생각하지 않고.. 거룩한

    어떤 의미를 부여하면서 믿음의 행동으로 해석했습니다. 또한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한 것도 영적인.. 믿음의 행동으로 해석했구요.. 등등.. 모든 믿음의 선진들에

    대해 과오는 전혀 없이.. 모든 행동을 믿음을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해석하고

    가르치고.. 그래서 우리도 그 믿음의 선진들을 따라 이 시대를 믿음으로 살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말씀해석이 저로썬 좀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혹시 이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군데 검색을 해 봤으나 이단이라 규정하지 않고

    있더군요.. 그래서 군소교단의 교리차이 치곤.. 좀 크지만.. 그래도 인정하나보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삶을 보면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건 사람들 처럼

    보입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신학은 좀 독특하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논란을 보면서 제 생각엔... 장재형 목사가 과거 통일교 경험들을 통해

    조금 독특한 시각으로 성경을 해석한 부분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합동복음측은 그들만의 신학을 가지고 있지만.. 장재형 목사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그들이 복음주의를 외치고 분명 복음의 내용에 있어서

    우리구주인신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생소한 신학적 견해는

    다소 경계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이현용 2005-07-26 18:07:48

      기사 검색하다 이런 놀라운 기사를 이제야 봤다는 것에 땅을 쳤다. 뉴스앤조이와 통일교는 한통속이라는 것이 너무도 극명하게 드러난 기사다.

      뉴스앤조이는 지금 장재형 목사라는 기독교 목사를 통일교 자료를 근거로 시리즈를 써서 죽이고 있다.

      뉴스앤조이가 자료라고 찍어올린 선문대학교 30년사, 선문대학교 요람 등등 10권에 이르는 자료 다 선문대학교가 출판한 통일교 자료가 아닌가. 그 무시무시한 통일교 자료를..

      통일교가 어떤 곳인가 통일교는 자기네들 역사를 4~50년대부터 기록하고 찬미하고 있다. 기독교의 역사도 다 자기 역사로 해석하고 기록한다. 마치 북한 공산당처럼 말이다.오로지 문선명의 영광만이 길이다.

      그런 통일교의 자료를 100% 신뢰하고 기독교 목사인 장재형 목사의 답변에 의문을 다는 것은 뉴스앤조이는 통일교 편이라는 것 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뉴스앤조이와 통일교의 확실한 내통의 증거가 있는데도 아무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고도 뉴스앤조이는 기독교 신문이라고 취재하고 돌아다니게 하다니..

      뉴조가 정론을 펼치려 했다면 장재형 목사가 통일교라는 것을 증명할 자료들을 지금 정통 기독교 사람들에서 찾아야 한다. 그런데 정통 기독교 사람의 증언이나 자료는 전혀 거론하지 않고 통일교 자료로만 비판하다니... 너무도 무시무시한 비리가 드러난 기사가 아닌가.

      이 무시무시한 증거를 지금도 버젓이 사이트에 올리고 있으니 뉴스앤조이는 곧 문선명의 하수인이란 것이 드러날 일도 얼마 남지 않았다.

      뉴스앤조이가 통일교의 사주를 받았다고 밖에 안 보인다. 그렇지 않아도 이미 뉴스앤조이 안에 있는 온갖 더러운 돈의 관계와 정치적인 암수는 공공연히 알려져 있다. 이런 뉴스앤조이의 비리와 감추고 있던 치부가 이제 곧 만천하에 드러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삭제

      • 김수진 2004-06-23 14:24:51

        제 친구가 장 목사님이 설립한 선교회에 있어요.
        어렸을때부터 정말 친했던 친구라서 정말 잘 아는데
        너무나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서 항상 어두운 얼굴이 사라지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그곳에서 말씀을 듣더니 제가 봤을 때도 너무나 밝게 변했거든요.
        그래서 정말 사람들이 좋고 훌륭한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기사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제가 보기에 뉴조에서, 그리고 댓글을 단 분들이 말하는 이런 모습은 아닌 것 같은데...
        어떤 근거로 과거의 문제를 가지고 비판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좀 써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어거스틴도 심각한 이단에 있었지만
        지금은 기독교에서 최고의 성인이고 신학자로 인정하잖아요.
        옛날에 마니교였다는 것이 더 큰 은혜로 다가오기도 하구요
        그것을 가지고 욕하고 를 들먹거리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정말 안타깝다고요 조금은 성급한 비판이고 판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개했냐고 하는데, 위장잠입이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악하고 나쁜 방향으로만 생각하는지 매우 서글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개하라고 하는데, 회개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회개했으면, 말로만 하지 말고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바리새인과 당시에 많은 종교인들에게 말했죠.
        회개가 선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돌아섰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유대인들의 모습이 다 그랬잖아요. 입만 살아 있는 신앙. 사람에게 보이는 신앙.
        진정한 회개는 삶의 변화가 아닌가요? 지난 날의 삶에서 진정으로 돌아서는 것.
        그리고 새로운 삶의 열매를 맺는 것이지,
        자신이 회개했다는 것을 선언하고 드러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 목사님이 설립한 선교회나 신문은 다 복음적이고,
        이름만대도 알만한 정말 유명하고 훌륭한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계시던데
        그분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러지는 않으셨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통일교에서 나왔다고 항상 기자회견하고 대문짝만하게 다 밝혀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또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은 통에서 아직도 완전히 나온 것이 아니라고
        심지어 위장잠입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요.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너무나 저로서는 안타깝네요.

        이런 논리를 가지고 나온다면, 통일교에서 나온 사람들은
        모두다 회개성명을 한국교회에 발표하고 기자회견해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 회개하지 않은 것이고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죠.
        과거의 삶에서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지는 않았잖아요.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고 해도 그것을 같이 아파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가요?
        통에 있었던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크고 아픈 상처일텐데
        그것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너무나 잔인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삶으로 변화되었고, 그로 인해 아름다운 결실이 나타났다면
        그것이 진정으로 귀하고 아름답고, 더 큰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것 같습니디.
        말은 뻔지르르 하게 말하고, 성명서 다 발표하고 해도
        전혀 변화없이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닌가요?

        전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이 기사가 난 이후에
        현재 장 목사님이 설립한 선교회나 교회, 신문을 다시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전혀 이단적인 요소를 찾지 못하겠고
        지금까지 2년 정도 그 단체에 있었던 제 친구에게서도 그런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근거없는 비판이 아니면 좋겠고, 일단 쓰고 보자는 식으로 기사를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았으리라 믿구요. 이것이 가져올 상처와 아픔이 너무나 클 것 같은데
        뉴조의 기자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사랑의 마음과 지혜를 주셔서
        아름답게 문제가 풀려지면 좋겠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겠습니다.   삭제

        • 모제리우스 2004-06-22 11:58:18

          전략이 아니면 제대로 회개했는지 알아보야야 할 것입니다.   삭제

          • 안티뉴스엔조이 2004-06-20 20:16:52

            뉴스앤조이 이상한 글 정말 잘 쓰네.
            남의 과거사를 가지고 해드로 쓰는거 보면
            기사가 없나봐..
            열심히 취재하면서 복음적인기사를 써야지.
            통일교에 있었던 과거사가 뭐가 어때서. 승려출신 목사는 자랑스럽고
            이단에서 나와 복음주의 길을 가는것은 의심쩍어 하고...
            베드로도 예수님 부인했다고 교회에서 말하던대..
            그리고 기자님의 글 결론이 뭔지도 모르겠어.
            결론이 뭔대??
            뉴스앤조이 기자들 자질이 의심이 가군...   삭제

            • 주님의 강 2004-06-18 15:00:40

              장재형목사님이 통일교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애쓰는것 같은데 그보다도
              왜 통일교에 찾아가게 되였던 장재형목사님의 이유가 있지 않았을가 저 개인적으로 생각되는데요 말못할 사연, 말할수 없는 사연이 없지않나 또 생각해보게 됩니다.
              많은 일들은 부족한 인간이 다 알수 없는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또 설사 말했다 해도 모르는 세계가 우리안에 있지 않습니까?

              기사보니 장목사님이 많은 기독교 기관들을 만들었던데 그것때문에 일부러 찾아봤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엄청 놀랍고 근사해 보이던데요. 왜 이런 놀라운 역사의 발전은 그들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였는지는 배울 생각으로 기사를 쓰는것이 아니라 왜서 꼭 이런 쪽으로 더 관심기울여 기사를 썼는지 좀 궁금하며 솔직히는 실망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안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이요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시각인지요…

              기사가 저에게는 오히려 우리안에 유대인들과 같은 졻은 마음이 있지 않나 짚어보게 하는 기사였습니다. 물론 이 기사에 대해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 판단할수도 없는 저이지만 그런 교만과 시기,질투 무지로 말미암아 슬프고 아픔의 역사, 눈물의 역사가 또 일어나지는 않을지 저로서는 많이 긴장됩니다. 물론 이 기사가 그런 시각,그런 마음으로 썻다고 햇는 안되겠죠

              밑에 있는 여러 사람들의 의견들을 보았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과거가 더 중요한지 앞로 더 나아가 위대한 역사를 쓰는것이 더 중요한지요…………
              할말은 많습니다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먼곳에서...   삭제

              • 선수 2004-06-17 13:22:10

                왜 일단 뉴조를 비판하는 분위기지요? 기사 내용은 과거 행적을 분명히 밝힌 것 뿐인데, 게다가 그 과거 행적이 문제가 될 만한 일이기도 한데요. 정말 기사가 다루고 있는 당사자가 어떤 사람인지 검증할 필요가 충분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왜들 이렇게 화살들이 뉴조를 향하는지 알 수 없군요.
                이건 근거없는 의심입니다만,(그래서 옳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알바가 섞여있는 상태는 아닌지, 대략 약간의 의심이 든다고 하겠습니다. 제 의심은 얼마든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만일, 틀린 의심으로 언짢아지신 분이 계시다면 미리 사과드리겠는데요..... 어쩐지 .... 쫌....   삭제

                • 주안의형제 2004-06-17 11:20:43

                  그가 과거에 통일교 목사였다 하더라도,
                  그가 회개하고 정통기독교에 발을 디디게 된 계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장재형 목사의 간증을 들어보고 싶군요.

                  만일 그의 간증이 이렇다 할 만한 것이 없다면,
                  그는 통일교에서 기독교를 오염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부로 들어온 사람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의 간증 속에 통일교의 악함을 깨닫고 회개하고 새로운 길을 접어든 것이라면, 우린 오히려 그를 환영하고 격려해야겠지요.   삭제

                  • 김주환 2004-06-17 10:04:36

                    제가 아무리 보아도 밑에 글쓰신 분들에 "과거는 지난 과거일 뿐이다. 왜 들먹이는가?"라면 답글을 다신 분들은 위 기사 글을 재대로 읽지 않고 쓰신것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문제의 요지는 자신의 부당한 과거를 주님앞에 솔직히 고백치 않고, 거짓이라며 부인하고 있는데 있습니다.   삭제

                    • 바다 2004-06-17 08:34:15

                      정말 그렇다면 '과거가 무슨 대수랴?' 이런 견지가 아니라,

                      장목사님께서 사실을 인정하고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라는 게 필요한거지요.

                      중직에 계신 분이 발뺌을 하시면 나아질 게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잘못 했을 때 베드로처럼 회개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모든 신자들은 그걸 바랄겁니다.

                      하지만, 끝까지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아니라고만 한다면,

                      모든 사람들은 당신에게서 등을 돌릴겁니다.

                      사실은 사실이라고 인정해야지요.

                      거기에서 회복이 있는 겁니다.

                      그 동안 숨기시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겠습니까?

                      주님께서 아십니다.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하고 1년여를 숨겼을 때

                      얼마나 그의 영혼이 상하고 뼈가 상했는지 모릅니다.

                      사실, 이런 아픔도 없이 그 직을 감당했다면

                      글쎄요,..

                      저는 뉴스 앤 조이가 '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단처럼 장목사님께 그 죄를 알리는 겁니다.

                      다윗처럼 '내가 정말 죄를 지었다'고 하셔야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십니다.

                      과거는 과거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덮어주는 게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이 괜찮으면 다 괜찮다고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죄값을 찾으십니다.

                      그건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과 동침했던 거랑 똑같은 겁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렇게 사진까지 공개했는데 사실이라면,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구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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