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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조용기 목사, 한 배 탔나?
<월간조선> 때 아닌 조용기 목사 찬양(?) 특집
  • 정의현
  • 승인 2000.08.17 00:00
  • 댓글 3
  • 이도신 2000-08-23 09:05:38

    기독신문에서 뉴스엔조이 기사를 보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들어와 봤는데....실망입니다.
    정의현 기자 기사는 잘 읽었습니다.
    기자의 눈으로 교회를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미국에 살면서 한국인의 마음을 읽을수 있을까요?...
    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청년국 소속이고 많은 친구들과 그런 얘기를 했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목사님의 설교와 교회의 성령충만함으로 여의도에 옵니다. 그리고 헌금이 국민일보에 사용되는것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정 기자가 이런글을 쓰니깐, 더욱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무슨 근거로 대다수 성도들의 마음이라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그 작은 성도라는 사람이 혹시 정기자 아니예요?
    제발 사실에 근거한 기사와 평을 부탁할수 있을까요?   삭제

    • 정의현 2000-08-18 19:36:13

      저도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사를 써야만 했습니다.

      많은 성도들을 이끌고 있는 조 목사님과 관련된 기사가 난 것에 대해 마냥 기뻤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성도님들이 진심어린 기도와 성스러운 분노가 필요할 때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기사에 좋은 의견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작은 성도 2000-08-18 16:19:17

        저는 순복음교회에서 쭉 신앙생활을 해온 성도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성령운동을 통해 저 자신의 신앙 및 한국교회 성도들의 영적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한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민일보가 지금까지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성도들이 안먹고 안입고 천원 이천원 모아서 국민일보를 위해 그렇게 헌신했는데, 어떻게 그걸 개인의 것으로 소유할 수 있단 말입니까?
        또, 오직 복음전파를 위해 헌신된 국민일보와 CCMM 빌딩을 위한 성도들의 헌금이 왜 스포츠투데이로 투자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스포츠투데이에는 선정성 기사뿐인데...
        저를 비롯한 순복음교회 성도들도 목사님을 존경하나
        이 부분에 있어서는 목사님에게 무척 섭섭합니다.
        조목사님, 큰아들 조희준과 스포츠투데이 그리고 넥스트미디어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일이 없으신지 묻고 싶군요.
        국민일보, CCMM 빌딩 그리고 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가난하지만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하며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순복음교회 성도들과 하나님 앞에 솔직한 목사님의 해명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과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님을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한 작은 성도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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