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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개종 교인 앞세워 홍보
기자회견, 편지 등으로 '신천지가 진리' 주장
  • 김은실
  • 승인 2011.11.02 09:37
  • 댓글 6
  • 돌베개 2011-11-07 12:28:21

    선한교인들을 심히 근심스럽게 하는 김홍도 길자연 같은 목사들의 행태는 이제는 측은하기까지하다.
    방문한 나경원을 잡고 겨우 한다는 소리가 교회 지을땅에 대한 규제가 어쩌고 저쩌고...
    더 이상 착한 교인들을 실망시키지 마라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당신들같은 쭉정이들이 설치니 가는 것이다.   삭제

    • 아무렴요 2011-11-07 08:41:12

      왜 직접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이단적이라고만 생각하시는지..
      성경 예연의 말씀이 실상이 되어 나타난 이때에 언제까지 구약복음만을 듣는
      교인이 되시겠습니까.... 이제는 신약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어 나타나고 보여주고
      들려주는 실상의 복음(계시의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요17:3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 영생이며
      마11:27 계시를 받은 자만이 아버지(하나님)을 알수 있는데 아들(예수님)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자(약속의 목자) 밖에는 알수가 없습니다.
      부디 잘 확인 하셔서 요1:11~13 처럼 성경의 문자는 알았으나 그 뜻은 알지 못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자인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정죄하여 죽인 유대인들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삭제

      • 하늘우레 2011-11-05 00:40:53

        한 번은 전도를 하고 있는 데 모 명문대 여학생이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자신도 복음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진지해 보이는 눈빛에 용모도 단정하고 배우 전도연을 닮은 앳된 얼굴이었습니다.

        그 여학생이 말하기를 지금껏 여러 교회를 다녀봤지만 자기가 생각할 때 성경대로 가르치는 교회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고 다만 집에서 개인적으로 성경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 여학생에게 정말 출석하는 교회나 학교에서 소속된 선교단체가 없냐고 물어보니까 정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여학생과 한 시간 정도 성경과 복음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자매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다는 의문점들을 제가 답변해 주는 방식이었죠.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은 그 자매가 툭툭 던지는 말이 상당히 이단적인 것들이었습니다. 제가 그 여학생에게 그런 말은 주로 이단들이 하는 주장이라고 했지만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더군요. 정말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성경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깨달은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계속 대화를 진행하다가 결국은 자신이 신천지 교인이라는 사실을 실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자매에게 물었죠. “왜 아까는 어떤 교회나 선교단체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다고 내게 거짓말을 했느냐? 거짓말을 한 것이 나쁘다는 생각을 안 하냐?”고 하니까 어이없게도 다 나를 위해서 그런 거라고 하더군요. 만일 자신이 신천지 신자라고 했다면 자기 말을 들어줬겠냐는 것입니다.

        과거 기성 교회에 다녔다는 그 자매가 너무 안타까워서 함께 기도라도 한 번 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에 따른 답변은 “나는 귀신들의 기도는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벌떡 일어나더니 그냥 휙 가버리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일체의 사과 한 마디 없이 말입니다.

        무례한 것은 둘째 치고 아무리 이단이지만 양심의 가책 없이 거짓말을 하는 것과 거짓말이 드러난 후에도 너무나 당당해 하는 모습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런 거짓말을 신천지에서는 모략이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거짓말로 기성교인을 속이고 안심시킨 후 신천지로 끌어들이기 위한 하나의 전도전략인 셈이죠. 아니 전도전략이 아니라 포교전략이라고 해야 말이 맞겠네요.

        말도 안 되고 허접한 신천지 교리에 속아 실제로 기성교회에서 신천지로 넘어간 사람들을 보니 정말 안타깝고 슬프네요.   삭제

        • 작은성도 2011-11-04 14:48:45

          참.....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바보도 그런 바보가.........아직도 있네요......   삭제

          • 웃겨 2011-11-03 18:02:53

            앞으로 좋은 모습들 보여 줘 봐요.   삭제

            • 복음에빚진자 2011-11-03 00:49:55

              그 노림수가 지금 드러난것 보다 더 변화무쌍할것이다.
              그것을 연구하고 모임중에 토론을 할것이다.
              하지만 한국교회가 그간 얼마나 체질이 약한지 처절히
              드러나는 현실이다.
              교회에 사람을 무작정 끌어들이기 바빠...
              대형버스를 돌리더니만...
              이제는 어줍잖게 경계를 하게 된다...
              돼지기름이 잔뜩 넘친와중에...
              신천지를 경계...고생이 많다...한국교회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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