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문제 해결의 기미 안 보이는 청량리중앙교회
서울동노회, "홈페이지 폐쇄 및 모든 집회 금지"…비대위, "받아들일 수 없다"
  • 이용준
  • 승인 2011.03.05 12:04
  • 댓글 5
  • 은혜와진리 2011-03-12 13:30:02

    요즘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사태를 바라볼때 한심하기 짝이없다.
    노회는 누구를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하나님이 아닌 목사를 위한 단체임이 틀림없다.하나님도 교회도 안중에 없는 노회!!!! 머지않아 주님 앞에서 이실직고할 때에 무어라 답할것인가???? 회개하고 바르게 판단하길 바라겠오.   삭제

    • 사막교부 2011-03-11 05:32:09

      영성, 인품 보다 인맥, 스팩을 따라 목사를 선택한 교인들의 허영심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온 게 아닐까요. 힘빼지 마시고 그냥 견디세요. 그게 책임입니다. 누굴 원망하겠어요.   삭제

      • 남궁미희 2011-03-11 00:20:32

        김성태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 목회자들의 자질시비의 대표적인 대장입니다..진실한 목회자들까지 욕먹이는 일은 그만했으면 합니다.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동노회 계신 목사님들!! 인본주의에 빠지지 마시고 하나님을 더이상 이용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삭제

        • 삼시기 2011-03-10 23:55:20

          평화로운 수습? 윈윈? ㅋㅋㅋ...... 에~~라이!!!   삭제

          • 바람돌이 2011-03-10 22:59:01

            서울동노회에 소속된 교회(청량리중앙교회)를 섬겨야 할 노회의 노회장 깅우신장로 답변 "노회장 입장에서 말하기는 곤란하다. 어느 측에서 고발이 들어오면 재판을 하겠지만, 이번 문제는 화해위원회를 만들어 처리했고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 사항을 말했을 뿐이다. 김성태 목사를 편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 피해를 보지 말라고 한 것이다. 한쪽 편을 들어서 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하는 말이나 "구체적인 문제는 모르겠고 현수막을 걸고 물러가라고 했다고 들었다"고 하는 말. 그리고 화해위원장 휘경교회 담임 한정원목사의 답변 "왜 자꾸 연락하느냐.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이고 수습을 평화롭게 하려고 준비 중이니 한쪽 편을 드는 인상을 주지 말고 <뉴스앤조이>는 개입하지 말라"고. "양쪽(담임목사와 비대위)이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니 더 관여하지 말고 묻지도 말라"는 말이 얼마나 부끄러운줄 모르고 하는 사람들이다. 교회의 억울함을 해결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무슨 노회의 임원들의 입장이 중요한가?...양쪽 모두가 윈윈을 원하기에 화해를 시키려고 하는 것인가요? 관점이 다른 일방적인 담임목사의 자질이 문제가 되어서 발생된 관계를 어떤방법으로 화해를 시킬 수 있다는 말인가? 신답교회나 휘경교회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소속 교인들 역시 화해를 원하겠는가? 교회에서 발생된 목회자의 자질문제에 대한 치리는 당연한 것이며 이를 속히 수습하기 위해서라도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쪼개지거나 갈라서는 것은 하지 말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감독을 해야 하는 기관으로 노회의 역할이 건강하지 않아서 점점 심각한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방치한다면 청량리중앙교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으로 동노회 임원들은 생각을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다. 나의 임기에는 문제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무사안일주의의 모델과 같은 모습이다. 결국 조직은 이렇게 죽는다. 제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수행하는 수행자들로 역할에 충실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답답해서 볼 수가 없다. 청량리중앙교회 담임이나 동노회 임원들, 그리고 화해중재위원들은 비겁한 사람들이며 비겁한 일을 한 것이다. 같은 교단, 같은 노회 소속의 교인으로 부끄럽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