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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산 16억 원, 목사 은퇴 예우금 18억 원
희성교회 교인들, 1년 가까이 문제 제기 불구 전망은 오리무중
  • 유연석
  • 승인 2010.01.09 14:31
  • 댓글 31
  • 복음주의 2010-01-16 17:52:56

    보통 이런 돈문제가 생기면 목사파 반대파가 갈려서 싸움이 나는데, 목사의 횡령이 명확할 경우 목사편 드는 장로들은 목사에게 충성해서 그러는게 아니다. 보통은 목사랑 같이 교회돈을 먹어왔기 때문에 편드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목사 혼자 그런 돈을 다 먹을수 있겠는가. 장담하건데 저 교회 목사가 그동안 시무하면서 먹은 돈은 예우금 보다 많을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목사 돈먹는데 함께 작당해온 장로들이 먹은 돈도 얼추 그 정도는 될것이다. 그러니까 목사 싸고 도는 것이다.   삭제

    • 물2 2010-01-15 10:27:44

      우리 교회는 황목사가 목회를 이선생(교회사무여직원)과만 한다고들 합니다
      회계담당인 사무원과 황목사 외에는 돈이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쓰여지는지
      25년간 알수가 없었죠
      교회돈은 이런데 심방가서 받은돈,부흥회 하면 강사 500만원 주면 자기도 500만원
      임직식하면 또 얼마에 사모까지 얼마..어떻게 희년 기념사업비가 사모 개인 통장에
      5000만원이나 그냥 들어갈수 있나요
      주님께서 25년간 얼마나 참으셨는지....   삭제

      • 물2 2010-01-15 10:27:38

        우리 교회는 황목사가 목회를 이선생(교회사무여직원)과만 한다고들 합니다
        회계담당인 사무원과 황목사 외에는 돈이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쓰여지는지
        25년간 알수가 없었죠
        교회돈은 이런데 심방가서 받은돈,부흥회 하면 강사 500만원 주면 자기도 500만원
        임직식하면 또 얼마에 사모까지 얼마..어떻게 희년 기념사업비가 사모 개인 통장에
        5000만원이나 그냥 들어갈수 있나요
        주님께서 25년간 얼마나 참으셨는지....   삭제

        • 2010-01-15 05:36:35

          예수믿어 구원받으면 몸이 다시 부활하여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요한계시록의 새하늘과 새땅..극락(?)에서 죽은 부모님을 다시 만나 영원히 잘먹고 잘살기 위해 사깃꾼에게 속아 예배당에 돈 많이 바쳤겠지만//
          강도는 그 돈 챙겨 도망가면서 뭐라고 소리쳤는지 아시나요?

          뻥이야!!

          강도에게 당하지 않으려거든
          유치한 병정놀이 권사장로 계급장 부터 집어 던져라.. 신앙과 아무상관없다.   삭제

          • 뉴앤조 2010-01-14 16:28:28

            문제의 목회자분께서, 은퇴 시에도 엄청난 교회의 금전을 떳떳하지 못한 방법을 총동원하여 챙겨 나가셨다고 합니다. 그런 분이라면 재임 시에는 정말 대단하셨겠습니다. 은퇴 이후에도 교회 일로 고통을 겪고 계신(물론, 일부 추종자는 반대이시겠으나) 대부분 교인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참된 자녀를 해치려 하는 무리에 대항하여, 이 믿음의 싸움을 승리로 이끄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기사의 내용대로라면, 표면적으로는 믿음을 공유하는 교회의 교인들간의 문제이지만, 보다 근원적으로는 믿음 이전에 양심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세력 간의 문제입니다.
            적극적으로 남을 위해 살지는 못할지언정,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말아야 한다는 최소한 양심. 문제 목회자분의 양심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삭제

            • 카덴짜 2010-01-14 00:34:37

              희성교회 장로 집사님들
              목사에게 충성 맹종하지 말고
              충성은 하나님께 하세요   삭제

              • 까발리자 2010-01-13 17:23:36

                형편을 보아하니 그동안 순진한 신도들이 피땀 모아 이룬 것인데, 한 입에 털어넣는 꼴이네. 좀 많고 아깝긴 하지만 그동안 노동의 댓가라 생각하고 관용을 베풀었으면 합니다. 돈이야 또 모으면 되니까.   삭제

                • 2010-01-13 16:10:54

                  요즘 교인들에게 강도짓하는 자들이 바로 목사들이다.
                  교인들은 자신들 앞에서서 매일 설교하는 인간에게 세뇌되어 목사를 하나님으로 착각하여 알면서도 말한마디 못한다.

                  목사한테 찍히면 교회를 바꾸거나 돈들이고 공들여서 취득한 장로,권사,안수집사 계급장을 내려 놓아야 하기 때문에

                  목사가 간통을 해도
                  공금을 횡령해도 퇴직금을 터무니 없이 챙겨주면서 마치 지돈 주는것 처럼 인심쓰는
                  일부 얼간이 같은 장로,집사들..
                  나이 70살이 넘어 치매가 걸려 정년도 모르고 그만둘 생각도 안하고 찐드기 처럼 늘어 붙어 연봉축내는 늙은목사.

                  말한마디 못하거나 뒤에서만 군시렁 거린다.

                  희안한 것은 목사의 잘못을 알면서도 감싸고 도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으며
                  꼭하는 말이 있다. 판단은 하나님이 하는거라며 신앙심 깊은 것 처럼 행동한다.
                  풀수 없는 수수께끼다.

                  한국교회 멸망은 외부요인이 아니라 내부부패로 쓰러질것이다.
                  빨리 한푼이라도 챙기는 것이 남는 거라는 것을
                  예배당 강도들이 눈치챘다.   삭제

                  • 물2 2010-01-13 15:54:39

                    지금도 희성교회 당회는 4:4로 물과 기름 입니다
                    지난 과거를 청산하지 못한채 앞으로 희성교회가 주님 앞에 바로 서야 한다는
                    큰 전제가 있음에도 왜 화합하지 못할까요?
                    아직도 은퇴목사께서 힘을 쓰는것 같습니다
                    서노회는 이 사건을 덮으려고만 하고 그 힘을 가지고 은퇴목사 측근인 장로들은
                    서슬퍼런 유신시대가 오길 다시 소망하는 이런 작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희성교우 여러분
                    주일 한번 예배와 기도만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오지 않습니다
                    제발 묵인하지 마시고 못본척 하는게 죄입니다
                    우리 제발 주 앞에 떳떳하게 삽시다   삭제

                    • manofGod 2010-01-13 13:38:55

                      월 이자가 750만원 가량(연 5%의 금리인 경우).
                      신자들에게는 하늘나라에 보화를 쌓아두라고 설교하셨을 테고, 그 하늘나라의 모형이 교회라고 설교하셨을 테고,,, 그럼 논리가 약간 비약적이기는 하나 목사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셈이 되는 거 아닌가? 이런 걸 일러 사탄의 짓거리라고 한다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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