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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명성교회만큼 헌신한 교회 없어, 수습안 받아들여야"
"세습금지법은 미완의 법, 논쟁 계속되면 교단 분열할 수도"
  • 이용필
  • 승인 2019.11.05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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