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표절 설교한 담임목사는 처벌 어렵지만, 표절 알린 부목사는 '절도'와 '명예훼손'?
예장합동 중경기노회 재판국 구성…노회장 "부목사 치리해야 한다는 분위기"
  • 최승현
  • 승인 2019.10.08 19:57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