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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와 김진홍, 번영·개발신학자의 몰락
서명삼 교수 "근대화 편승해 성장했지만 말년 불명예…시대 요구 읽은 점은 배워야"
  • 박요셉
  • 승인 2019.09.11 17:56
  • 댓글 4
  • 장종근 2019-09-12 20:32:44

    해방후
    공산화 된 북한은 친일파들을 숙청하였고
    남으로 피난 온
    자들이 친일파 영락교회 서북청년단 중심으로 미 군정 묵인하에 짐승같은 제주학살 3~4만명을
    어떤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했는지
    읽어 보시라.
    예수도 졸도 할 지경이다.

    한시간 예배에 40분이나 설교 세뇌학습 받고
    돈 봉투내고 나오면 복 받는다는 구라에
    고만 놀아나시라.

    선진국치고
    한국교회 같은 교회 있는 나라 있나
    신사참배 하는 일본은 미국채권 제일 많이
    가진 나라다. 배아프지만   삭제

    • 장종근 2019-09-12 20:09:46

      일제 식민시대와 한국전쟁이후
      오랜 군사독재 시대
      정권납치범들과 그들의 학살도구
      국정원 검찰 언론에 의해
      길들여진 대형교회 목사들은
      스톡홀름증후군 환자들

      특히 개신교 신자들에게 많고 뒤에
      미국이 있다.   삭제

      • 신진희 2019-09-12 14:23:35

        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모두 그리스도인인 것은 아닙니다.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조용기의 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조용기의 정체를 잘 판단하셔서 참신앙의 길을 찾기 바랍니다.

        1. 성도들의 피같은 헌금을 빼돌려 부도난 아들 사업비에 가져다 바쳐 원금+이자 포함 약 백억원대의 손실을 교회에 끼쳤으면서도, 지금까지 10원 한 푼 갚지 않고 꼬박꼬박 억대 연봉을 받아가고 있는 세계 2위 헌금횡령범

        2. 위와 같은 천문학적 액수의 횡령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로 단 하루도 감옥에 가지 않아, 이 세상 모든 전과자들의 우상이 되었고 법을 모르는 순진한 성도들로 하여금 무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든 자

        3. 법원이 확인시켜준 자신의 비리와 의혹에 대하여 어떠한 회개도 없이 진주를 만들기 위한 고난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자신의 사전에 회개란 없음을 증명한 목사

        4. 자기 목숨을 버리며 인류를 구원한 예수님을 증거하는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헌금횡령과 아무 관계도 없으며 다 장로들이 한 짓이라며 자신이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교회를 위하여 몸 바친 장로님들에게 뒤집어 씌우려한 모르쇠 목사

        5.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재판정에서 1심 판결에 순종하겠다더니만, 판결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불복하고 2심 법원에 항소한 자. 2심에서도 패소하자 이것마저도 승복할 수 없다며 마지막 3심 대법원에까지 상고하여 패소한 자로서 순종=불복이란 등식을 만든 자

        6. 담임목사직에서 내려온 2008년까지 한 해 추정급여만 11억원, 담임목사 퇴직시 특별선교비 400억원 및 퇴직금 200억원, 그리고 원로목사인 현재도 연봉 1억원 이상을 수령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 톱클래스급 종교재벌로서, 목회를 꿈꾸는 이 세상 모든 헐벗고 굶주린 신학생들에게 누구라도 재벌이 될 수 있으니 꿈과 희망을 가지라는 위안을 안겨준 자

        7. 성경에는 부자가 천국가기는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것 보다 어렵다는데, 죽어서 어디로 갈지 사후세계가 궁금해지는 자   삭제

        • 신진희 2019-09-12 14:19:00

          8. MBC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피디수첩>에서 <나는 아간이 아니다> <목사님, 진실은 무엇입니까?> 등을 통해 조용기의 비리를 파헤치려 하자, 성도와 국민의 알권리야 침해 받든 말든 아랑곳 않고 <종교탄압행위> <기독교를 폄훼하는 방송> <극소수의 장로들이 조작한 사건을 마치 진실인 양 호도하는 명예훼손 행위>라며 방송금지소송을 제기하고 순진한 성도들을 선동해 엄동설한에 방송국 앞에서 시위하게 한 자

          9. 헌금횡령 의혹이 불거지자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주일예배시간에 자신은 절대 구약성경의 아간이 아니라고 새빨간 거짓말을 했는데,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 것으로 판명난 자: 조용기나 아간이나 둘 다 하나님의 제물을 도적질한 것은 동일하나, 아간이 나중에 죄를 자백하고 돌에 맞아 죽었음에 비해 조용기는 1,2,3심 판사들이 모두 유죄로 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무죄라고 오리발 내밀고 버텼다는 점에서 조용기는 아간이 아니었음

          10. 자신은 절대 아간이 아니고 자신과 관련된 의혹은 다 개똥소설이며, (목회하면서 하도 청빈하게 살아서) 집 한 채 없는 까닭에 교회사택에서 쫓겨나면 길거리에 나앉게 된다는 등 지나가던 개가 웃고갈 드립을 해댄 거짓말과 오리발의 달인

          11. 친인척 비리의혹이 제기되자 신성한 주일예배시간에 <내 자식들이 비록 성인군자는 아닐지라도 도둑놈은 아니다. 내가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며 뜬금 없이 자기자랑 및 자식사랑 이야기를 하여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는데, 몇 년 후 알고 봤더니 본인과 둘째 아들은 각각 전과 1범, 맏아들은 전과3범으로 판명난 자

          12. 처녀였던 빠리의 나비부인의 간통남으로서, 그 입막음 작업을 위해 성도들의 피같은 헌금 15억원을 교회재정에서 은밀히 빼내 성도들 모르게 지출한 자 (조용기의 불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빠리의 나비부인, 조용기 목사와 불륜설 전말 (일요신문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48308 참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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