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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 청빙은 개교회 고유 권한, 불필요한 논란 종식해야"
예장통합 영남지역장로연합회, 명성교회 지지 호소문
  • 이용필
  • 승인 2019.09.10 08:59
  • 댓글 3
  • 류요한 2019-09-11 12:29:28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26-27)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33)

    여기서 미워하다란 말은 덜 사랑하다라는 말로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부모나 처자나 형제와 자매보다 주님을 덜 사랑하면,
    바꾸어서 주님보다 부모나 처자나 형제나 자매를 더 사랑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라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그러면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한 M교회 원로목사는 자식을 더 사랑한 것일까요? 주님을 더 사랑한 것일까요?
    주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아들에게 세습한 것일까요? 아들을 더 사랑해서 세습한 것일까요?
    세습한 목적이 교회의 재산을 유지하고 지켜내개 위함이 아닌가요? 혹자가 말하기를 아들이 아니면 그 큰 교회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교회의 재산을 지켜내는 것이 주님을 더 사랑하는 것일까요? 주님은 자기의 살과 피를 다 내어 주셨는데.

    그리고 위의 성명서에 '위임목사 청빙은 개교회 고유 권한'이라고 하면서 아래는 '교회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라고 하네요.
    좀 모순된 주장이 아닌가요? 교회의 결정의 주도권이 개교회에 있다. 그러면 교회의 주인인 하나님은?
    하여튼 개교회 고유권한보다 주님을 덜 사랑하면 그들은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아니라는 말이된다.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가 없어 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눅14:34-35) M교회의 세습에 대해서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는 말도 들리네요.
    세습한 교회가 세상의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주님은 교회에게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는데.   삭제

    • 이행로 2019-09-11 06:43:34

      역시 장로교답네
      에수교가 아니라 장로교여
      개**들, 부끄러운줄 알아라
      세상의 빛, 세상의 소금
      개나 줘라   삭제

      • 박일 2019-09-10 18:34:34

        그렇다!!
        아들이면 어떻고, 딸이면 어떻고, 며느리면 어떻고, 사위면 어떠냐
        원래 개신교는 개교회주의다
        그래서 교단도 그렇게 많고 교회도 그렇게 많은거다.
        아들, 며느리, 딸, 사위 다 불러서 가족끼리 해먹어도 된다.

        그게 바로 개신교다

        그렇게 하고 그냥 욕먹으면 된다. 대신 욕먹고 고난을 받았느니 징징 대지만 마라

        우물안 개구리처럼 지들끼리 뭘 하든 알게 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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