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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재판국 "명성교회가 예장통합 소속인 이상 세습금지법 지킬 의무·책임 있어"
'은퇴한' VS. '은퇴하는' 논란 종지부 "규정을 자구로만 해석하는 건 입법자 무시하는 결과"
  • 이용필
  • 승인 2019.08.16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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