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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빚더미 성령교회 예배당, 다락방 교회가 매입 추진
"스승 조용기 가르침 따르니 교회 커져"…엄기호 목사 "빚 갚아야 주님 앞에 설 때 부끄러움 없어"
  • 이용필
  • 승인 2019.08.13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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