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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총회 재판국 판결 불복 "목사 위임, 신학적·법리적으로 번복 불가"
8월 7일 장로회 입장 발표…"합법적·민주적 절차에 따라 청빙"
  • 박요셉
  • 승인 2019.08.07 18:53
  • 댓글 3
  • 문종규 2019-08-11 07:20:13

    김삼환목사
    이번 재심 판결을 앞두고 금식기도했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불복하라고 말씀하셨군요   삭제

    • 신책 2019-08-10 12:02:50

      성명서가 뭐 이렇게 성의가 없습니까?
      설득할 생각도 없고 강변할 생각도 없고 변명할 생각도 없고
      이젠 뭐 누가 뭐라하든 그냥 내 갈 길 가겠다, 뭐 그런 의지가 행간에 읽히네요.
      그리고 자꾸만 주님의 몸된 교회를 남의 교회라고 표현하는데,
      이제 명성교회는 세간에서 교회 취급도 못 받게 되었습니다. 댁들 덕분입니다.
      이제 누가 김삼환 목사 불러다가 집회라도 열겠습니까?
      존경받을 원로에서 별볼일 없는 노인네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세상의 소금에서 짠 맛을 잃어 거리에 버려져 밟히는 쓰레기가 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삭제

      • 박일 2019-08-08 15:43:58

        알아서들 하슈
        우물안에서 뭘 한들 뭔 상관이유

        세계 선교 어쩌구나 하지 마슈.
        한국 개신교가 그럴 깜냥이나 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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