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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 '무효'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 원심 파기 "중대하고 명백한 하자 있어"
  • 이용필
  • 승인 2019.08.06 00:47
  • 댓글 2
  • 이민재 2019-08-06 09:11:12

    잘 되었네요. 재판국원들과 소통하시고 합의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겠어요. 감사합니다.
    나라도 어수선한데, 교회가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야지요. 이제 시작입니다. 재심 판결도 공의롭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삭제

    • 신진희 2019-08-06 06:52:57

      한국교회의 마지막 정의와 자존심은 죽지 않고 살아있었구나!

      세습이 맞다고 하신 재판국 목사님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김하나 목사, 잘 들어라.

      코흘리개 어린애들도 세습인 거 다 아는데

      교인들의 피같은 헌금으로 미국에서 비싼 등록금 내며 온갖 학교 다 다녔으면서도 그런 거 하나 세습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되더느냐?

      네가 낭비한 그 유학비 중엔 코흘리개 어린 아이들이 받은 세배돈, 군것질 안하고 모아둔 돈으로 하나님께 드린 헌금도 있다는걸 모르는가?

      이번 일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하고 반성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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