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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참석은 '퍼포먼스'가 되었고, 학교의 '보호'는 징계였다
'무지개 퍼포먼스' 징계 무효받은 장신대 학생들 기고
  • 김지만·서총명·오세찬·이창기
  • 승인 2019.07.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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