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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전 법리부서장들, 예정연과 손잡고 명성교회 옹호
7월 12일 기자회견 "미숙한 총회 임원회 탓에 교단 위상 추락"
  • 이용필
  • 승인 2019.07.09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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