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베이비 박스' 목사 "부정 수급 사죄, 후원금 유용한 적 없어"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 부부 '기초 생활비' 부정 수급 "불순한 의도 아닌 행정적 무지 때문"
  • 이용필
  • 승인 2019.07.03 16:51
  • 댓글 1
  • 이민재 2019-07-03 20:48:03

    전 직원분이 왜 그런 의혹을 제기했는지 모르지만, 목사님과 주사랑공동체를 믿어주고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뒤에서 기도하며 응원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서나 법 앞에서나 정직하고 지혜롭게 대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