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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성 추문, 소유권 분쟁으로 와해된 교회
목사 "예배당 쓰려면 월 1500만 원 내야"…압박 못 이긴 교인들 이탈
  • 최승현
  • 승인 2019.06.21 13:52
  • 댓글 1
  • 김선휘 2019-07-13 19:39:07

    죄송합니다. 성도 여러분....저희 목회자가 잘못한 것입니다....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송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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