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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경기도 연천 원당교회…"대접받을 생각 버리고 섬기니, 주민들 마음의 빗장 열어"
  • 박요셉
  • 승인 2019.06.19 16: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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