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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이슈'로 시끄러운 분당우리교회
반동성애 진영, 설교 일부 확대해석해 부목사 맹비난…부목사, 논란 일자 두 차례 사과
  • 이은혜
  • 승인 2019.06.11 08:56
  • 댓글 6
  • 이행로 2019-06-16 10:41:58

    썩어빠진 기독교인 소리를 듣는게 기독교인이 동성애하기 때문입니까?
    사회의 문제인 억압, 착취,배금주의에 대해 눈감은 기독교인,글루밍 성폭력, 세습때문이잔아요
    제발 힘없는 동성애자 잡지 말고 권력남용하지 마시길
    나도 장로인데 신물납니다
    정의를 세워가고 연약한 자 핍박하지 말고 긍휼히 여기신 예수님을 본받읍시다
    천국문 막지 마세요
    동성애 운운하면 반대하지 마시고
    찬성하란 소리도 물론 아닙니다   삭제

    • 석기병 2019-06-13 10:16:47

      훌륭하신 설교네요.
      뭔 동성애를 옹호했다는지.
      탐욕스런 교계의 현실이 소금의 역할을 방해하고 있다는걸 솔직하게 고백한건데 이걸 틀렸다고 한 사람들이 반기독교적인거 아닌가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기위해, 세상이 귀를 열도록 목사님 절대 물러서시면 안됩니다.   삭제

      • 장종근 2019-06-13 09:40:52

        보통사람들에게 동성애란 상상만 해도 역겹죠.
        남자는 여자가 좋아 결혼하죠.
        그런데 동성애를 좋아하거나 남녀 성기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트랜스젠더인 분들도 있죠.
        성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추정합니다.

        이런분들은 극소수이지만
        성범죄나 다른 범죄는 대부분이죠.

        극소수 동성애자를 빙자하여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편에 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무리 실력있고 능력이 뛰어나도
        아버지가 대형교회 목사가 아니면 안되는
        부자세습은

        재벌, 북한, 교회의 부자세습을 정당화 하는
        것은 사회 갈등의 병리현상을 교회가 만드는거죠   삭제

        • 장종근 2019-06-13 09:25:25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아버지 빽 없으면
          취직도 못하는 사람차별하는 사회를 원하신다면
          동성애를 비판하세요.

          예수님께서도 간음한 여인조차도 죄없는자가
          돌로 치라 하셨는데
          동성애자를 언급하신적이 있습니까?

          5.18 학살범 전두환 축복하는 교회가
          동성애반대로 자신들의 허물을 덮으려는 꼼수는
          정직하지 못합니다.
          연구소차려 연구해야 할 정도로 어려운 문제일까요?
          성소수자 혐오로 시작된 사람에 대한 증오는
          십자가 믿는 교회가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치의 유대인 학살도 동성애자 증오로
          시작되었다는 역사를 참고하세요.   삭제

          • 신재식 2019-06-12 06:13:24

            세상에는 말귀를 잘 못 알아듣고,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얼토당토 않으면서 고집은 얼마나 센지, 참 답답하다.
            시끄럽고 귀찮게 하더라도 무시하는 수 밖에는 별 도리가 없다. 말도 말이 통하고 알아들을 만한 사람과 하는 것이다.
            좋은 일에도 마가 끼는 법이라 했다. 옳은 일은 그런 사람들 눈치 보지 말고 해야 한다.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삭제

            • 이민재 2019-06-11 17:46:07

              참 훌륭한 설교인데 왜 그리 마녀재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부목사님, 힘내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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