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사랑의교회에서 설교한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신학자의 책임
신학자는 썩지 않는 기독교의 양심이자 신학 지키는 파수꾼이어야
  • 한수현
  • 승인 2019.06.07 22:37
  • 댓글 1
  • 이민재 2019-06-09 19:22:38

    저도 알리스터 맥그라스가 왜 여기까지 와서 설교를 하게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그의 학문적 업적이 사랑의교회 헌당을 정당화하기 위한 포장지가 되기엔 너무나 아깝습니다. 어떤 의도로 그리 하셨는지 참 아쉽네요.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