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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회 그만두고 김치찌개 끓이는 이유
[인터뷰] 청년밥상 문간 최운형 목사
  • 박요셉
  • 승인 2019.05.23 16:24
  • 댓글 1
  • 류요한 2019-05-24 10:45:57

    목사님, 감사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주님을 나누는 그 포근한 빛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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