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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신학생으로서 5·18을 기억한다는 것
[인터뷰] 호남신대 이재광·원요셉 씨 "5·18은 국가 폭력 희생자에 대한 공감 문제"
  • 최승현
  • 승인 2019.05.1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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