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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신학교 생활관 새벽 예배 강요는 차별 행위"
서울신대, 5회 이상 불참 시 퇴소 조치…"생활관은 종교인 양성 시설 아냐"
  • 박요셉
  • 승인 2019.05.14 18:20
  • 댓글 1
  • 이재성 2019-05-16 15:49:20

    신대원이면 당연히 영성훈련은 필수다. 하기 싫으면 나가야지..

    이게 무슨 기사꺼리가 되는가

    인권위는 지들 기준으로 다 싸잡아 없애고 싶어 난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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