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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이지 않아 퇴직금 못 준다는 강남순복음교회
21년 사역한 부목사 요청 묵살…김성광 목사 "판사가 주라고 하면 주겠다"
  • 이용필
  • 승인 2019.05.14 13:37
  • 댓글 3
  • 이창룡 2019-05-15 08:13:13

    그런데 뭐하느라 교회가 300억 빚이 있는거야?
    그리고 400억에 팔아먹었으면 100억이 남았는데 그새 어려워? 도대체 어디에 쓴 거야? 승리 사건보다 이걸 조사해야하는 거 아닌가?   삭제

    • 이창룡 2019-05-14 23:38:41

      내로남불의 전형이네. 21년 사역한 사람 성경에 퇴직금이 없어서 못 준다고?
      그럼 넌 성경에 교회 300억에 팔라고 써있어서 교회 300억에 팔아먹었냐
      여의도에서 안 사준다고 신문에 광고까지 내면서 떼썼어?
      위에 관련기사에 다 나온다.
      국세청 세무조사 받아야 한다. 마치 양파껍질같을꺼다.

      그리고, 김성광 목사는 "목사는 정직해야 한다. 십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도둑질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당신의 삶은?   삭제

      • 신재식 2019-05-14 18:39:30

        황당하다. 이런 일이 다 있다니, 그것도 목사들 얘기라니.
        20년 동안 함께 한 사람한데 할 짓이냐?
        예수께서는 생판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한테까지도 구제하라 했는데.
        퇴직금이란 말이 성경에 없다?
        자동차 타란 말이 안 나오는데 그럼 걸어만 다니나? 쌀밥이란 말도 안 나올텐데, 그럼 밥은 안 처먹나?
        이런 인사가 님이라는 호칭을 받을 수 있는 곳은 개신교 밖에 없으리라.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저 상식이 통하는 개신교이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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