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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③] 막으려는 자들 "세습은 탐욕, 모두가 망하는 길"
신학생·교수·목회자·교인들 "중립은 회피, 총회 결의 이행해야"
  • 이용필
  • 승인 2019.05.04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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