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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①] 불법 세습-친위 부대-세습금지법 폐지까지
흔들림 없는 명성교회, 미자립 교회 후원 열심…김삼환·김하나 목사, 노회·총회 분열에 '침묵'
  • 이용필·박요셉
  • 승인 2019.05.04 18:00
  • 댓글 2
  • 신재식 2019-05-15 11:13:40

    나는 앞으로 명성왕국이라고 부를란다.
    북한은 김정은이 이어받았고
    명성왕국은 김하나목사가 이어받았다.   삭제

    • 이행로 2019-05-05 00:41:59

      기독교의 본질이 정의와 공의(공감)이라는 핵심을 모르고 교회다닌지 30년이 넘었소.
      단순한 종교인을 양산한 기독교가 이제는 바뀌어야 할 것 같소.
      창세기 12장 1-3절로 창세기 18장 19절을 감추어 버린 현재의 기독교는 망하는 길을 가고 있소.
      그 길에 제일 앞은 명성교회, 사랑의 교회가 아닌가 하오
      대제사장 안나스와 그 일당들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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