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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금지법 '폐지' 바람 부는 예장통합
대구동·진주남노회 104회 총회 청원 "목사·장로 자녀 역차별"…예정연 "더 많아질 것"
  • 이용필
  • 승인 2019.04.15 17:59
  • 댓글 3
  • 이용성 2019-04-16 16:29:47

    이런 자들이 목사라니. 불법, 편법 세습을 하고, 옹호하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짓임을 모른다는건가요? 아니면 난 하나님을 모른다는건가요? 세습을 자행하고 옹호하는 자들은 철저히 참회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예수님이 화내신 독사의 자식들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슬프네요 이런자들이 우리 교단의 목사라니. 자체 정화능력도 없고 양심도 없고... 모르는척 방관하는 목사들만 있으니. 이런자들이 목회하는 교회를 정말 다녀야 하는지.   삭제

    • 류요한 2019-04-16 10:59:07

      참 부끄럽다. 부끄러워 세습을 금지하니까 신학교가 미달이랍니다. 부모는 좋은 자리 자식에게 물려주려고 하는데 법으로 막으니 신학교를 안 간다는 논리가 기가막히네요. 그렇게 좋은 것 돈 많이 버는 것이 성경적이고 당연하다면 돈 때문에 예수를 판 가룟유다는 무슨 죄를 진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가룟유다는 그렇게 욕하고 죄인이라고 하면서 따지고 보면 그는 돈 때문에 스승을 판 자가 아닌가? 순수하게 돈 때문에 스승을 팔았다면 그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
      결코 내 신앙의 논리가 아니고 세습법 폐지를 논하는 사람들의 논리대로라면 말이다.
      좋은 것을 물려줄 수 없으니 세습할 수 없으니 신학교에 가지 않는다고요? 목사 장로 자식들에 대한 역차별이라구요?
      오호 통재라! 오호 통재라! 타락한 교권의 횡포가 중세시대의 교권을 흔드는 자들과 같아보이고, 전통과 법을 내세워 예수를 죽음으로 몰아간
      예수 당시의 유대 교권을 움켜쥔 자들의 모습과 어찌 그리 비슷해 보이는지.
      에라이 나도 아무말 대잔치에 아무말이나 해대야 되겠구먼..... 헛되고 헛되고 헛된 교회세습의 논리를 움켜쥐려고 하나님 나라를 버리는...
      아무말이나 하자 그래야 이해를 하니.   삭제

      • 신재식 2019-04-16 07:35:00

        역시 그렇구나.
        개신교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결코 문제를 야기한 그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정상적인 집단이라면 대세에 의한 자정활동이 저절로 일어나건만, 그렇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 생각됐는데, 이제야 이해가 된다.
        여기는 비정상이 정상인 곳이다.
        양심적인 사람이 오히려 손가락질 받고 매도되는 곳이다.
        그러면서 누구를 가르치고 누구를 구원한다고?
        천국문을 가로막고 남도 못 들어가게 하는 자들, 자기가 맹인이면서 맹인인 줄 모르고 남을 인도하겠다는 자들.
        물론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속이 훤히 다 보인다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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