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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도 명성교회 불법 세습에 '침묵'
장신대 학생 100여 명 피켓 시위 "103회 총회 결의 속히 이행해야"
  • 이용필
  • 승인 2019.04.11 15:28
  • 댓글 2
  • 신재식 2019-04-12 07:25:58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
    개신교의 비극은 자신의 삶을 통해 예수를 보여주는 지도자가 안 보인다는 것.
    안 보인다고 없는 것은 아니겠으나, 현대인들에게 친숙한 매체를 통해 쉽게 보여지는 인물은 없는 듯 하다.
    예수의 상품성만을 보고 날뛰는 망나니들만이 보일 뿐이다.
    교계에도 그렇고 예수를 내세우며 정치한다는 자들도 그렇고.
    예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야 할 텐데, 이런 자들 때문에 오해받는 예수님도 참 딱하시다.   삭제

    • 이용성 2019-04-11 16:20:59

      이런분들이 교회의 지도자라니... 제가 부끄럽습니다. 예수님에게 혼나는 대제사장, 바리새인이 되지 않도록 지금까지의 모습을 회개하십시오. 특히 총회장님은 아버지의 명성교회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물려 받으시면 이것 또한 잘못된 세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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