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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성폭력 아들 비호 김영남 목사 사퇴하라"
피해자 지지 교인들, 김 목사 주관 예배 거부…김 목사 측, 출입문 잠그고 취재도 거부
  • 박요셉
  • 승인 2019.04.07 21:54
  • 댓글 1
  • 신재식 2019-04-08 14:06:15

    부끄러움을 안다면 사죄하고 물러나야 함이 당연한데, 버티고 꿈쩍도 안하는구만.
    개신교이기에 가능한 일.
    나만 그러냐, 나보다 더 한 놈도 많다 이 심보네.
    그래 이해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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