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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열방교회 송영찬 목사, 가정 폭력으로 '접근 금지명령'
아내·아들 "이유 없이 맞았다"…프랑스 법원, 반복된 폭력 인정
  • 이은혜
  • 승인 2019.03.30 21:50
  • 댓글 1
  • 김선휘 2019-04-06 12:17:43

    캐나다 에서는 자녀에게 소리를 지르며 훈계하는 것만으로도 옆집 사람이 신고를 하면 국가에서 자녀를 보호하는 법을 발동하여 부모와 자녀를 한 곳에서 살지 못하게 막기도 합니다. 실제로 제 친구는 이 일로 추방까지 당할뻔 했습니다. 프랑스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문화이며 법인지...저는 파리 열방교회와 목사님에 관하여 자세히는 모릅니다. 그런데 이 기 자님께서 과연 이러한 기사들을 프랑스 현지에 가셔서 자세히 취재하여 공개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사람의 개인사를 이렇게 언론을 통해 하나 하나 다 까발리며 공격하는 것은 무슨 썬데이 서울도 아니고 기독교 언론 답지 않다고 봅니다. 그냥 저 분의 신학이나 목회자로서의 죄악만 언급하심을 통해 우리 모든 성도들이 두려워하며 기도하며 회개하게 하시면 충분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이런 식의 취재방법은 우리나라 군사독재 시절, 정치적으로 누군가를 짓밟을 때나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기독교 언론은 기사를 통해 모든 성도들이 회개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시는 정도여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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