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목사가 5·18 아픔 쓰다듬지 못할망정 망언을…"
여수 은파교회 고만호 목사 5·18 폄하 설교 회개 촉구 기도회 및 규탄 대회
  • 정병진
  • 승인 2019.03.22 15:23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