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친명성' 예정연 "김동호·김지철·주승중·이수영·최삼경 고소할 것"
"세습 아닌데 세습이라고 허위 사실 유포"…"김삼환 목사 살리려 홍위병 역할"
  • 이용필
  • 승인 2019.01.11 15:49
  • 댓글 2
  • 신재식 2019-01-12 11:54:36

    대꾸할 가치도 없다는 말은 이런데 쓰는 거지요.
    사슴을 말이라고 아무리 우겨도 사슴이 말이 될 수 없다.
    세습인줄 알았으니까 은퇴할 때 세우지 않고 몇년 있다가, 다른 데로 돌렸다가 세웠지요.
    마치 불법자금을 세탁하는 것처럼.
    이런 걸 꼼수라고 합니다.
    꼼수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이 바보라고 하고 그걸 간파하는 사람을 현명한 사람이라고 하고요.   삭제

    • 이용성 2019-01-12 02:01:03

      영원한교회 교인들이 불쌍하네요. 저런분을 목사로...   삭제

      Back to Top